[7월 6일] 예수님과 함께 가시 품기

by MONICA posted Jul 06,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Tulips.jpg

 

 

영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누구든 나를 포옹하는 사람은

가시를 품는 것이다.”

그 분은

지상에서 거룩하게 사시는 동안

언제나 고통과 노동, 좌절과 초조,

비난, 거짓말, 슬픔과 매,

못과 가시관

그리고 가장 쓰라린 십자가 등

고통의 바다 속에 계셨음을

제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려면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

내 영혼은 얼마나 기쁠지!

 

 

사랑하는 예수님,

제 타고난 성향은

고통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입니다.

어쨌든,

당신은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어울리십니다.

당신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는 사랑을

제게 주시고

그에 따르는 모든 것을

기꺼워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8 [7월 24일] 사랑은 악을 극복한다 file MONICA 2018.07.24 33
777 [7월 23일] 걱정하지 마라 file MONICA 2018.07.23 41
776 [7월 20일] 고난회 성소를 위한 기도 file MONICA 2018.07.20 47
775 [7월 19일] 폭풍우로부터 교훈배우기 file MONICA 2018.07.19 20
774 [7월 13일] 시련을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8.07.13 52
773 [7월 12일] 불평하지 말기 file MONICA 2018.07.12 41
772 [7월 11일] 예수님의 고통으로 관통되기 file MONICA 2018.07.11 39
771 [7월 10일] 예수님께 마음두기 file MONICA 2018.07.10 37
770 [7월 7일] 성욕과 성인 file MONICA 2018.07.06 116
» [7월 6일] 예수님과 함께 가시 품기 file MONICA 2018.07.06 33
768 [7월 5일] 고통의 바다에서 수영하기 file MONICA 2018.07.05 36
767 [7월 4일] 영을 따르는 자유 file MONICA 2018.07.04 32
766 [7월 3일] 고통을 주는 존재가 될때 file MONICA 2018.07.03 33
765 [7월 2일] 하느님이 인도하는 곳에서 살기 file MONICA 2018.07.02 31
764 [6월 29일] 약할때 우리의 힘인 하느님 file MONICA 2018.06.29 33
763 [6월 28일] 수용은 성성으로 이끈다. file MONICA 2018.06.28 34
762 [6월 27일] 가사의 거룩함 file MONICA 2018.06.27 33
761 [6월 26일] 지속적으로 기도 file MONICA 2018.06.26 33
760 [6월 21일] 예수님의 마음에서 직접 마시기 file MONICA 2018.06.21 40
759 [6월 20일] 영적생활 안에서의 변화 file MONICA 2018.06.21 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