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예수님과 함께 가시 품기

by MONICA posted Jul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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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ips.jpg

 

 

영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누구든 나를 포옹하는 사람은

가시를 품는 것이다.”

그 분은

지상에서 거룩하게 사시는 동안

언제나 고통과 노동, 좌절과 초조,

비난, 거짓말, 슬픔과 매,

못과 가시관

그리고 가장 쓰라린 십자가 등

고통의 바다 속에 계셨음을

제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려면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

내 영혼은 얼마나 기쁠지!

 

 

사랑하는 예수님,

제 타고난 성향은

고통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입니다.

어쨌든,

당신은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어울리십니다.

당신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는 사랑을

제게 주시고

그에 따르는 모든 것을

기꺼워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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