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불평하지 말기

by MONICA posted Jul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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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PNG

 

 

물고기들은 혀가 없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그들은 침묵을 따라 헤엄치고

미끄러지듯 나아갑니다.

이 물고기에서 배우는 교훈은

얼마나 큰지.

거대한 고통의 와중에 있을 때,

우리는

침묵의 황금열쇠로

이 고통이라는 보물을 잠그고

그 누구에게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그 고통이 아무리 컸어도

다른 이에게 불평할 분이 아니셨습니다.

타인에게 제 고통을 알려야 한다면

불평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는 잔을 받는 심정으로

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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