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by MONICA posted Aug 04,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월%205일.jpg

 

 

 

현재 제 생활을 위협하는

많은 재앙이 있습니다.

쓰디 쓴 물이

제 영혼의 깊은 곳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편 69,2).

걱정, 불안, 위험, 두려움, 공포가

온통 안팎으로 저를 둘러쌓습니다.

내가 버림받았음에

그리고

주님의 보호에만 의존함을 기뻐하며

하느님께 부르짖습니다.

 

 

사랑하는 하느님,

아주 작은 시련에도

저는 당황케 됩니다.

그럴 때 은총으로 저를 채워주시어

당신으로부터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다가갈 수 있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1 [10월 17일] 필요할 때 평화롭게 있기 file MONICA 2018.10.17 23
800 [10월 2일] 편지로 소식 전하기 file MONICA 2018.10.02 55
799 [10월 1일] 현재에 살기 file MONICA 2018.10.01 49
798 [8월 13일] 하느님의 계획 안에서 기뻐하기 file MONICA 2018.08.13 138
797 [8월 12일] 시련을 변모시키기 file MONICA 2018.08.13 64
796 [8월 11일] 과도한 자기반성 피하기 file MONICA 2018.08.13 69
795 [8월 10일] 순경에서나 역경에서나 file MONICA 2018.08.10 46
794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MONICA 2018.08.09 51
793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MONICA 2018.08.09 32
792 [8월 7일] 고통 비교하지 말라 file MONICA 2018.08.07 48
791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MONICA 2018.08.07 35
»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MONICA 2018.08.04 53
789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MONICA 2018.08.04 36
788 [8월 3일] 하느님은 일을 통해 당신의 뜻을 보여주신다 file MONICA 2018.08.03 45
787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MONICA 2018.08.02 44
786 [8월 1일] 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MONICA 2018.08.01 41
785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MONICA 2018.07.31 39
784 [7월 30일] 매일의 십자가는 성화시킵니다. file MONICA 2018.07.30 42
783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MONICA 2018.07.30 36
782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MONICA 2018.07.30 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