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편지로 소식 전하기

by MONICA posted Oct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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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_2~1.jpg

 

 

 

예수님의 가장 순수한 모습으로 여러분의 영을 방문하기 위해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이 편지를 쓰는 까닭은

지금 여러분이 가벼운 풍랑에 시달린다고 믿고,

그것을 통해 여러분이

거룩한 사랑의 길로 더 나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바오로는 당신을 그의 편지 수신자의 주님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같은 태도를 갖게 해 주십시오.

제가 편지를 써야만 할 이들이 누군지 보여주실 것을 믿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제가 그들에게 도움과 격려를 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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