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by MONICA posted Nov 12,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38.jpg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슨 고통이던지

기꺼이 받는 자는 행복합니다!

메마르고 황폐할 때도

기꺼이 기도할 때

우리가 얻는 보물은 얼마나 굉장한지!

용기!

우리는 마땅히

하느님이 보내시는 시련에

대비해야 합니다.

“너희가 하느님께 용납될 만 했기에,

시련을 통해 정화시킬 필요가 있었다

(토비트 12,14-불가따).

 

 

주님,

기꺼이 기도하고자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계속 기도하는 건 어렵습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믿음을 깊게 하소서.

어려울 때 항구함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5 [11월 20일] 하느님을 관상하는 신비 file MONICA 2018.11.20 30
834 [11월 19일] 유혹은 우리를 성장시킨다 file MONICA 2018.11.19 36
833 [11월 18일] 다른 사람을 좋게 판단하기 file MONICA 2018.11.19 21
832 [11월 1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file MONICA 2018.11.19 15
831 [11월 16일] 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file MONICA 2018.11.16 18
830 [11월 15일] 하느님을 실망시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시오 file MONICA 2018.11.16 14
829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file MONICA 2018.11.14 23
828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file MONICA 2018.11.14 11
»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MONICA 2018.11.12 17
82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MONICA 2018.11.12 10
82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마시오. file MONICA 2018.11.12 9
82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MONICA 2018.11.12 11
823 [11월 8일] 병중의 평온함 file MONICA 2018.11.08 21
822 [11월 7일] 유머를 갖고 비극 마주하기 file MONICA 2018.11.07 19
821 [11월 6일] 하느님께 병 봉헌하기 file MONICA 2018.11.07 17
820 [11월 5일] 예수님께 집중하기 file MONICA 2018.11.07 13
819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file MONICA 2018.11.02 21
818 [11월 3일] 자기부정은 사랑으로 이끈다 file MONICA 2018.11.02 16
817 [11월 2일]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file MONICA 2018.11.02 13
816 [11월 1일] 하느님은 죄인들을 위해 일하신다. file MONICA 2018.11.01 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