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by MONICA posted Nov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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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슨 고통이던지

기꺼이 받는 자는 행복합니다!

메마르고 황폐할 때도

기꺼이 기도할 때

우리가 얻는 보물은 얼마나 굉장한지!

용기!

우리는 마땅히

하느님이 보내시는 시련에

대비해야 합니다.

“너희가 하느님께 용납될 만 했기에,

시련을 통해 정화시킬 필요가 있었다

(토비트 12,14-불가따).

 

 

주님,

기꺼이 기도하고자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계속 기도하는 건 어렵습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믿음을 깊게 하소서.

어려울 때 항구함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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