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초조할 때조차도 믿기

by MONICA posted Nov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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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_071511.jpg

 

 

저는 큰 근심 중에 있습니다.

온 수도회가

가는 실에 매달려있는 형국입니다.

일이란

그런 식으로 되어가기에

저는 이 사태가 더 많은 고뇌와 시련을

가져오리라 예견합니다.

먹고 자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저는

할 수 있는 한

하느님의 뜻에 굳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고통스런 시간을 견딜 때

저는 자지도 먹지도 못해,

마치 제가 당신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래서 당신을 언짢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인들도 저와 같음을 아니

용기가 납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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