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by MONICA posted Nov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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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_27일.jpg

 

 

 

거룩한 때인 대림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림절 동안

거룩한 어머니이신 교회는

영원한 말씀이 그분의 거룩한 육화를 통해

인간적 천성을 가지게 된

그 거룩한 결합을 기념합니다.

무한한 사랑에 대한 이 신비를 묵상하시고

선의 바다에 잠기도록

여러분의 영혼에 자유를 주십시오.

예수님과 여러분의 영혼사이에

그와 똑같은 육화,

사랑의 결합이 일어나도록 바라고

기도하십시오.

 

예수님,

주님은 하느님이셨지만

우리 가운데 한분이 되셨습니다.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이 유혹을 받으신,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신 대사제가 계십니다”

(히브 4,15).

주님은

우리를 당신과 함께하는

친밀한 결합으로 초대하셨습니다.

대림절동안 우리마음을

이 신비에 넓게 열어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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