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by MONICA posted Nov 28,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_28일.jpg

 

 

일상적으로 잠심을 계속하십시오.

여러분을 온전히 하느님께 담그십시오.

아기처럼

예수님의 포근한 품에서 쉬십시오.

오, 사랑하는 영혼은

거룩한 침묵 중에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느님께 하는지!

하느님이 무한하신 선이심에 기뻐하십시오!

사랑에 찬 눈길과 말로,

사랑하는 영혼은 많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느님은 이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기도할 때,

말하기보다 사랑하는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도록 가르치십시오.

주님 안에서 쉬도록 가르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저를 사랑 하소서.

당신은 제 마음을 아십니다.

저도 주님의 마음을 듣게 가르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7 [12월 26일]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사랑의 불길 file MONICA 2018.12.27 8
856 [12월 25일] 구유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십시오. file MONICA 2018.12.27 4
855 [12월 24일] 거룩한 아이를 안으십시오 file MONICA 2018.12.24 13
854 [12월 23일] 어린이 예수님과 더불어 어린이처럼 있기 file MONICA 2018.12.24 4
853 [12월 22일] 달콤한 느낌에 집착하지 않기 file MONICA 2018.12.24 9
852 [12월 21일] 예수님은 얼마나 작으셨는지 file MONICA 2018.12.21 9
851 [12월 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아지시오 file MONICA 2018.12.20 9
850 [12월 19일] 침묵과 사랑 중에 하느님을 찬미하시오 file MONICA 2018.12.19 24
849 [12월 18일] 현실적으로 기도하기 file MONICA 2018.12.18 27
848 [12월 17일] 겸손은 우리를 하느님의 선물로 인도한다 file MONICA 2018.12.17 11
847 [12월 16일] 하느님의 사랑 마시기 file MONICA 2018.12.15 9
846 [12월 15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결함을 태워버린다. file MONICA 2018.12.15 4
845 [12월 14일] 하느님께 붙어있기 file MONICA 2018.12.14 19
844 [12월 13일] 성스러운 취함 file MONICA 2018.12.13 15
843 [12월 12일] 성인들을 신중히 모방하시오 file MONICA 2018.12.13 6
842 [12월 11일] 성의 자유 file MONICA 2018.12.11 19
841 [12월 10일] 하느님은 걱정과 위로를 섞으신다 file MONICA 2018.12.10 14
840 [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file MONICA 2018.12.06 30
839 [12월 5일] 바쁠 때도 하느님 안에 숨으시오 file MONICA 2018.12.05 20
» [11월 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file MONICA 2018.11.28 35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