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by MONICA posted Nov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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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_28일.jpg

 

 

일상적으로 잠심을 계속하십시오.

여러분을 온전히 하느님께 담그십시오.

아기처럼

예수님의 포근한 품에서 쉬십시오.

오, 사랑하는 영혼은

거룩한 침묵 중에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느님께 하는지!

하느님이 무한하신 선이심에 기뻐하십시오!

사랑에 찬 눈길과 말로,

사랑하는 영혼은 많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느님은 이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기도할 때,

말하기보다 사랑하는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도록 가르치십시오.

주님 안에서 쉬도록 가르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저를 사랑 하소서.

당신은 제 마음을 아십니다.

저도 주님의 마음을 듣게 가르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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