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by MONICA posted Dec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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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울 때,

때론 우리의 인간적 감정을 표현하며

어떤 때는 아기처럼 울기까지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이런 말씀을 덧 붙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었습니다

(마태 11,26).

계속 침묵 중에 고통을 견디십시오.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어떤 식으로든

고통스러울 땐 확실히 자신을 표현합니다.

겟세마니에서 주님이 눈물을 흘리셨음은

제게 위안이 됩니다.

그냥 내가 느끼는 대로

혹은 눈물 아니면 분노라도

아버지께 표현하게 가르치소서.

주님이 신뢰하였듯이,

저도 아버지께서 이해하시고

결국은 저를

거룩한 뜻으로 거두실 것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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