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묵상할 수 없을 때

by 언제나 posted Jan 1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월12일.jpg

 

 

- 묵상할 수 없을 때 -

 

기도하고자 할 때,

설사 묵상이 안 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하느님 앞에서

 사랑의 작은 행위를 하며 부드럽게 하십시오.

설사 아무 소용이 없다고 느낄지라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무한히 풍요로우셔서

여러분을 순식간에 풍요롭게 할 수 있으신 하느님 앞에서

아주 보잘것없고 필요한 것이 많은 존재임에

행복해 하십시오.

 

 

 

[기도]

 

주님,

제가 기도할 때

무엇이 진행되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당신은 아십니다.

제가 설사 아무것도 느낄지 못할지라도

제 마음을 들으시고

당신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4 [1월 23일] 축복을 위한 준비의 시련 file 언제나 2019.01.23 6
883 [1월 22일] 반대는 훌륭한 징표 file 언제나 2019.01.22 7
882 [1월 21일] 폭풍우 속에서 평화 찾기 file 언제나 2019.01.21 9
881 [1월 20일] 시련을 통한 정화 file 언제나 2019.01.20 7
880 [1월 19일] 기만에 대한 공포 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01.19 11
879 [1월 18일] 완덕과 함께 하는 평화 file 언제나 2019.01.18 8
878 [1월 17일] 내면의 평화 찾기 file 언제나 2019.01.17 10
877 [1월 16일] 결과에 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01.16 9
876 [1월 15일] 결합을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1.15 10
875 [1월 14일] 마음 들어올리기 file 언제나 2019.01.14 9
874 [1월 13일]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 file 언제나 2019.01.13 12
» [1월 12일] 묵상할 수 없을 때 file 언제나 2019.01.12 22
872 [1월 11일] 무미건조한 기도 또한 기도 file 언제나 2019.01.11 14
871 [1월 10일] 하느님께 흘러 들어가기 file 언제나 2019.01.10 18
870 [1월 9일] 하느님께 내어 맡김 file 언제나 2019.01.09 19
869 [1월 8일] 하느님 앞에서 침묵 file MONICA 2019.01.08 11
868 [1월 7일] 폭풍에 대비한 보호 file MONICA 2019.01.07 10
867 [1월 6일] 사랑의 기도 file MONICA 2019.01.07 10
866 [1월 5일] 용서 file MONICA 2019.01.07 7
865 [1월 4일] 조롱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9.01.07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