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3월 11일] 기다림은 하나의 십자가

by 언제나 posted Mar 1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11일.jpg

 

- 기다림은 하나의 십자가 -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로마의 허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나는 하느님의 식별을 찬미합니다.

언제 허락이 떨어질지 여전히 알지 못하기에

저는 기다림의 십자가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도]

 

기다림도 역시 제게는 십자가 입니다,

주님,

저는 아침식사 꺼리는 물론

의사소통도 그 즉시 이뤄지는 분위기속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심지어 교통신호가

붉은 등에서 파란 등으로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주님,

당신의 뜻을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조용히 기다림도 항상 배우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6 [3월 26일] 하느님과의 일치를 가져오는 시련 newfile 언제나 2019.03.26 5
945 [3월 25일] 마리아에게 연관 짓기 file 언제나 2019.03.25 6
944 [3월 24일] 사랑의 전망 file 언제나 2019.03.24 6
943 [3월 23일] 충동 제어하기 file 언제나 2019.03.23 12
942 [3월 22일] 적나라한 고통 file 언제나 2019.03.22 10
941 [3월 21일] 고난이 지닌 사랑의 힘 file 언제나 2019.03.21 12
940 [3월 20일] 돌아가신 이들을 하느님께 맡기기 file 언제나 2019.03.20 15
939 [3월 19일] 성인에 대한 사랑 file 언제나 2019.03.19 6
938 [3월 18일] 새로운 사랑으로 이끄는 고통 file 언제나 2019.03.18 13
937 [3월 17일] 하느님과 고통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3.17 14
936 [3월 16일] 신앙으로 고통보기 file 언제나 2019.03.16 11
935 [3월 15일] 고통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언제나 2019.03.15 12
934 [3월 14일] 시련속의 침묵 file 언제나 2019.03.14 14
933 [3월 13일] 침묵과 희망 안에서 견디기 file 언제나 2019.03.13 16
932 [3월 12일] 시련은 자연스러운 것 file 언제나 2019.03.12 15
» [3월 11일] 기다림은 하나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19.03.11 11
930 [3월 10일] 예수님의 사랑 받기 file 언제나 2019.03.10 10
929 [3월 9일] 고통 기대하기 file 언제나 2019.03.09 16
928 [3월 8일] 병중의 단념 file 언제나 2019.03.08 23
927 [3월 7일] 기도를 위한 준비 file 언제나 2019.03.07 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 Next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