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3월 12일] 시련은 자연스러운 것

by 언제나 posted Mar 1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12일.jpg

 

- 시련은 자연스러운 것 -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티모2 3,12).

‘박해를 받는다’란 표현은

악마로부터 오건 인간으로부터 오건,

혹은 우리 자신의 다루기 힘든 육체에서 오건

어떤 다른 원인에서 오건 간에 모든 종류의 시련을 뜻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주님은 제가 고통을 겪었다고 뭐라 나무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련이 다가오고 있다고 누차 경고했어도,

제가 여전히 시련을 예상치 못할 때,

당신은 어쩔 수 없이 고개를 흔드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대가를 미리 준비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6 [3월 26일] 하느님과의 일치를 가져오는 시련 newfile 언제나 2019.03.26 5
945 [3월 25일] 마리아에게 연관 짓기 file 언제나 2019.03.25 6
944 [3월 24일] 사랑의 전망 file 언제나 2019.03.24 6
943 [3월 23일] 충동 제어하기 file 언제나 2019.03.23 12
942 [3월 22일] 적나라한 고통 file 언제나 2019.03.22 10
941 [3월 21일] 고난이 지닌 사랑의 힘 file 언제나 2019.03.21 12
940 [3월 20일] 돌아가신 이들을 하느님께 맡기기 file 언제나 2019.03.20 15
939 [3월 19일] 성인에 대한 사랑 file 언제나 2019.03.19 6
938 [3월 18일] 새로운 사랑으로 이끄는 고통 file 언제나 2019.03.18 13
937 [3월 17일] 하느님과 고통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3.17 14
936 [3월 16일] 신앙으로 고통보기 file 언제나 2019.03.16 11
935 [3월 15일] 고통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언제나 2019.03.15 12
934 [3월 14일] 시련속의 침묵 file 언제나 2019.03.14 14
933 [3월 13일] 침묵과 희망 안에서 견디기 file 언제나 2019.03.13 16
» [3월 12일] 시련은 자연스러운 것 file 언제나 2019.03.12 15
931 [3월 11일] 기다림은 하나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19.03.11 11
930 [3월 10일] 예수님의 사랑 받기 file 언제나 2019.03.10 10
929 [3월 9일] 고통 기대하기 file 언제나 2019.03.09 16
928 [3월 8일] 병중의 단념 file 언제나 2019.03.08 23
927 [3월 7일] 기도를 위한 준비 file 언제나 2019.03.07 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 Next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