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7월 2일] 하느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에서 살기

by 언제나 posted Jul 0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월2일.jpg

 

- 하느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에서 살기 -

 

저는 정해진 거처 없이 방랑하는

유배자처럼 살고 있음을 믿어주십시오.

내가 쉴 곳은 하느님의 거룩한 뜻입니다.

하느님께서 여기에 있기를 원하시면 여기 머뭅니다.

하느님께서 다른 곳을 원하시면

저는 그 분의 가장 거룩한 뜻대로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한,

하느님께서는 지금 제가 여기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 역시 정해진 거처가 없이

성령께서 지시하는 곳은 어디든지 가셨습니다.

성령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혹은 평화 중에 머물기를 원하시는지

민감하게 알아듣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60 [7월 18일] 십자가의 메시지 알아내기 file 언제나 2019.07.18 21
1059 [7월 17일] 내적 시련 감추기 file 언제나 2019.07.17 36
1058 [7월 16일] 먼지처럼 메마를 때 file 언제나 2019.07.16 40
1057 [7월 15일] 하느님께 마음 두고 일하기 file 언제나 2019.07.15 41
1056 [7월 14일] 노화 수용 file 언제나 2019.07.14 36
1055 [7월 13일] 시련을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7.13 37
1054 [7월 12일] 불평하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07.12 42
1053 [7월 11일] 예수님의 고통으로 관통되기 file 언제나 2019.07.11 39
1052 [7월 10일] 예수님께 마음 두기 file 언제나 2019.07.10 33
1051 [7월 9일] 성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07.09 52
1050 [7월 8일] 가사에 집중하기 file 언제나 2019.07.08 45
1049 [7월 7일] 성욕과 성인 file 언제나 2019.07.07 50
1048 [7월 6일] 예수님과 함께 가시 품기 file 언제나 2019.07.06 29
1047 [7월 5일] 고통의 바다에서 수영하기 file 언제나 2019.07.05 41
1046 [7월 4일] 영을 따르는 자유 file 언제나 2019.07.04 45
1045 [7월 3일] 고통을 주는 존재가 될 때 file 언제나 2019.07.03 53
» [7월 2일] 하느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에서 살기 file 언제나 2019.07.02 46
1043 [7월 1일] 신성에 취하기 file 언제나 2019.07.01 48
1042 [6월 30일] 바쁠 때의 기도 file 언제나 2019.06.30 52
1041 [6월 29일] 약할 때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6.29 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