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by 언제나 posted Aug 09,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월9일.jpg

 

-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

 

피조물로부터 받지 말고

하느님의 손에서 직접 시련을 받으십시오.

주님께서는 피조물을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극심한 고통 한가운데 있는

하느님의 뜻을 사랑하십시오.

 

 

[기도]

 

주님,

저에게 시련이 되는 다른 사람이나 상황도

당신의 섭리로 인도됨을 저는 늦게 깨닫습니다.

수난 중에 예수님께 하신 것처럼,

심지어 죄인을 통해서도 선한 결과를 내셨음 같이

저를 위해서도

같은 일을 하실 것을 압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91 [8월 18일] 영으로 기도 하기 file 언제나 2019.08.18 30
1090 [8월 17일] 변화를 평화롭게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8.17 23
1089 [8월 16일] 걱정거리를 광고하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08.16 37
1088 [8월 15일] 마리아와 함께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8.15 34
1087 [8월 14일] 잘못에 대해 걱정 않기 file 언제나 2019.08.14 37
1086 [8월 13일]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8.13 40
1085 [8월 12일] 시련을 변모시키기 file 언제나 2019.08.12 41
1084 [8월 11일] 과도한 자기반성 피하기 file 언제나 2019.08.11 48
1083 [8월 10일] 순경예서나 역경에서나 file 언제나 2019.08.10 40
»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언제나 2019.08.09 60
1081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언제나 2019.08.08 51
1080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08.07 69
1079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언제나 2019.08.06 58
1078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언제나 2019.08.05 44
1077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8.04 49
1076 [8월 3일] 사건을 통해 뜻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8.03 50
1075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언제나 2019.08.02 49
1074 [8월 1일] 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언제나 2019.08.01 46
1073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언제나 2019.07.31 59
1072 [7월 30일] 우리를 성화시키는 매일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19.07.30 4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