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8월 16일] 걱정거리를 광고하지 않기

by 언제나 posted Aug 16,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월16일.jpg

 

- 걱정거리를 광고하지 않기 -

 

이번 여름 나는 앓았지만,

하느님의 기적적인 은혜로 죽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내가 체험한 고난과 수도회에 닥친 위험으로 인해

비탄에 잠겨 있었습니다.

평화롭게 지내려 하며

하느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고자 하지만,

제 본성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이 나의 감정을

눈치채지 못하게 조심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바오로만큼 평화롭지도 못하고

불평도 많습니다.

언제 제 걱정을 나누고

언제 나누지 말아야하는지

식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이 일을 통해

평화롭게 자라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8월 16일] 걱정거리를 광고하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08.16 55
1088 [8월 15일] 마리아와 함께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8.15 80
1087 [8월 14일] 잘못에 대해 걱정 않기 file 언제나 2019.08.14 58
1086 [8월 13일]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8.13 66
1085 [8월 12일] 시련을 변모시키기 file 언제나 2019.08.12 57
1084 [8월 11일] 과도한 자기반성 피하기 file 언제나 2019.08.11 76
1083 [8월 10일] 순경예서나 역경에서나 file 언제나 2019.08.10 59
1082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언제나 2019.08.09 75
1081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언제나 2019.08.08 69
1080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08.07 88
1079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언제나 2019.08.06 76
1078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언제나 2019.08.05 60
1077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8.04 68
1076 [8월 3일] 사건을 통해 뜻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8.03 65
1075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언제나 2019.08.02 66
1074 [8월 1일] 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언제나 2019.08.01 51
1073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언제나 2019.07.31 69
1072 [7월 30일] 우리를 성화시키는 매일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19.07.30 53
1071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언제나 2019.07.29 53
1070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언제나 2019.07.28 72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73 Next
/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