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9월 13일] 참회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by 언제나 posted Sep 13,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월13일.jpg

 

- 참회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

 

참회로 자기를 괴롭히는 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십자가를

날마다 받아들이십시오.

그와 같은 참회가 더 위대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스스로 참회행위를 선택할 때,

제가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만

당신께서 십자가를 보내시면,

저는 보통 알아보지 못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참된 가치의 십자가를 알아보게

빛을 비추어주소서.

처음에는 저항할지라도,

앞으로 올 비슷한 십자가에

항상 대비케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2 [9월 18일] 거룩한 결혼 newfile 언제나 2019.09.18 14
1121 [9월 17일] 배은망덕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9.17 36
1120 [9월 16일] 기도 중에 영에게 양보하기 file 언제나 2019.09.16 38
1119 [9월 15일] 예수님과 함께 고통 당하신 마리아 file 언제나 2019.09.15 30
1118 [9월 14일] 고통 중에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9.14 27
» [9월 13일] 참회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file 언제나 2019.09.13 27
1116 [9월 12일] 일상의 참회 file 언제나 2019.09.12 32
1115 [9월 11일] 모든 소망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 file 언제나 2019.09.11 28
1114 [9월 10일] 좋은 열매는 속이지 않는다 file 언제나 2019.09.10 40
1113 [9월 9일] 주님 안에서 현실적인 존재되기 file 언제나 2019.09.09 36
1112 [9월 8일] 병은 하느님과의 일치를 강화한다 file 언제나 2019.09.08 42
1111 [9월 7일] 예수님과 친밀한 대화 file 언제나 2019.09.07 49
1110 [9월 6일] 정신 안에서 성적 관계 file 언제나 2019.09.06 47
1109 [9월 5일] 유혹은 일시적 file 언제나 2019.09.05 37
1108 [9월 4일] 하느님께서 조리한 음식 file 언제나 2019.09.04 39
1107 [9월 3일] 열매를 맺기 위한 죽음 file 언제나 2019.09.03 45
1106 [9월 2일] 홀로이나 자기 충족적이 아니신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9.02 39
1105 [9월 1일] 도움 구하기 file 언제나 2019.09.01 37
1104 [8월 31일] 예수님의 가난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8.31 44
1103 [8월 30일] 고통이나 기쁨 속에 있는 하느님의 뜻 file 언제나 2019.08.30 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