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0월 2일] 편지로 소식 전하기

by 언제나 posted Oct 0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0월2일.jpg

 

- 편지로 소식 전하기 -

 

예수님의 가장 순수한 모습으로 여러분의 영을 방문하기 위해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이 편지를 쓰는 까닭은

지금 여러분이 가벼운 풍랑에 시달린다고 믿고,

그것을 통해 여러분이 거룩한 사랑의 길로

더 나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바오로는 주님을 자기 편지 수신자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같은 태도를 갖게 해 주십시오.

제가 편지를 써야만 할 이들이 누군지 보여주시겠지요.

주님의 사랑으로 제가 그들에게 도움과 격려를 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5 [10월 21일] 유혹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newfile 언제나 2019.10.21 8
1154 [10월 20일] 하느님께 열광하기 file 언제나 2019.10.20 17
1153 [10월 19일] 폭퐁우 후에 오는 고요함 file 언제나 2019.10.19 30
1152 [10월 18일] 십자가의 열매 file 언제나 2019.10.18 34
1151 [10월 17일] 필요할 때 평화롭게 있기 file 언제나 2019.10.17 34
1150 [10월 16일] 메마름은 좋은 표징 file 언제나 2019.10.16 39
1149 [10월 15일] 잘못한 사람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10.15 38
1148 [10월 14일] 우리의 결점에 평화롭기 file 언제나 2019.10.14 36
1147 [10월 13일] 오해 받아 들이기 file 언제나 2019.10.13 35
1146 [10월 12일] 하느님께 봉사하는 기쁨 file 언제나 2019.10.12 40
1145 [10월 11일] 무력함 속에서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언제나 2019.10.11 40
1144 [10월 10일] 하느님의 뜻 선택하기 file 언제나 2019.10.10 39
1143 [10월 9일] 우리를 풍요케 하시는 하느님의 뜻 file 언제나 2019.10.09 39
1142 [10월 8일] 고해신부 식별하기 file 언제나 2019.10.08 57
1141 [10월 7일] 꿈은 죄가 아니다 file 언제나 2019.10.07 33
1140 [10월 6일] 숨겨진 참회 file 언제나 2019.10.06 30
1139 [10월 5일] 항상 기도하기 file 언제나 2019.10.05 28
1138 [10월 4일] 무기력함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10.04 41
1137 [10월 3일] 하느님, 우리의 위로 file 언제나 2019.10.03 34
» [10월 2일] 편지로 소식 전하기 file 언제나 2019.10.02 3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