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by 언제나 posted Nov 04,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4일.jpg

 

- 성인들의 시련 -

 

시련은 하느님의 종들이

모든 위로에 죽어야 할 때 생깁니다.

오,

그들이 견디어야 했던

황폐함이나 내외의 고난,

안팎의 전쟁이 어떠했는지!

메마름과 슬픔!

마음의 어두움!

속임수에 대한 공포!

피조물에게는 죽고

하느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 자리엔

이런 것이 따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감이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그 대가는 대단히 비싼가 봅니다.

제가 무엇을 만나더라도

성령의 힘에

의지할 수 있으리란 믿음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80 [11월 15일]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newfile 언제나 2019.11.15 22
1179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file 언제나 2019.11.14 27
1178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11.13 49
1177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언제나 2019.11.12 44
117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언제나 2019.11.11 123
117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11.10 40
117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11.09 50
1173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file 언제나 2019.11.08 51
1172 [11월 7일] 유머로 비극 대하기 file 언제나 2019.11.07 59
1171 [11월 6일] 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file 언제나 2019.11.06 49
1170 [11월 5일] 예수님에 집중하기 file 언제나 2019.11.05 41
»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file 언제나 2019.11.04 39
1168 [11월 3일] 사랑으로 이끄는 자기부정 file 언제나 2019.11.03 49
1167 [11월 2일]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file 언제나 2019.11.02 59
1166 [11월 1일] 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11.01 50
1165 [10월 31일] 희망을 품은 고통 file 언제나 2019.10.31 70
1164 [10월 30일] 유혹은 신앙을 발전시킨다 file 언제나 2019.10.30 52
1163 [10월 29일] 어린이들의 자유를 존중하기 file 언제나 2019.10.29 42
1162 [10월 28일] 결혼의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file 언제나 2019.10.28 51
1161 [10월 27일] 날씨까지 조절하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10.27 3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