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24일]순간순간을 살기

by 언제나 posted Nov 24,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24일.jpg

 

- 순간순간을 살기 -

 

저는 다음 순간을 생각하지 않고

순간순간 제 비참한 인생을 살 때 보다

더 만족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의 시련과 마주칠 때 마다,

저는 스스로에게,

“나는 매순간 할 수 있는 한

온전히 하느님을 사랑하기 원한다,

마치 그것이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예수처럼 살자.

아멘.” 하고 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 역시 현재 이 순간을 살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을 찾지 못한다면,

미래에도 결코 당신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심을 압니다.

지금 이 순간이 마음에 들든 혹은 고통스럽든,

당신은 바로 지금,

여기에 저와 함께 계심을 깨닫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5 [12월 10일]걱정과 위로를 뒤섞으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12.10 33
1204 [12월 9일]고난은 치유한다 file 언제나 2019.12.09 38
1203 [12월 8일]하느님 앞에서 어린이같이 되기 file 언제나 2019.12.08 50
1202 [12월 7일]고난은 치유한다 file 언제나 2019.12.07 39
1201 [12월 6일]눈물을 하느님께 드리기 file 언제나 2019.12.06 45
1200 [12월 5일]바쁠 때도 하느님 안에 숨기 file 언제나 2019.12.05 34
1199 [12월 4일]하느님 안에서 자기 잊기 file 언제나 2019.12.04 41
1198 [12월 3일]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있기 file 언제나 2019.12.03 53
1197 [12월 2일]평화 중에 하느님의 빛을 기다리기 file 언제나 2019.12.02 38
1196 [12월 1일]하느님은 작으시다 file 언제나 2019.12.01 71
1195 [11월 30일]표징을 찾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11.30 43
1194 [11월 29일]진보 여부에 관심 끊기 file 언제나 2019.11.29 41
1193 [11월 28일]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file 언제나 2019.11.28 42
1192 [11월 27일]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file 언제나 2019.11.27 43
1191 [11월 26일]고통의 가치 file 언제나 2019.11.26 54
1190 [11월 25일]위안을 찾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11.25 46
» [11월 24일]순간순간을 살기 file 언제나 2019.11.24 48
1188 [11월 23일]하느님께서 주시는 보속이 더 낫다 file 언제나 2019.11.23 89
1187 [11월 22일] 죄를 생각하기, 그러나 간략하게 file 언제나 2019.11.22 51
1186 [11월 21일]초조할 때의 믿음 file 언제나 2019.11.21 5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