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3월 15일] 고통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by 언제나 posted Mar 15,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015일.jpg

 

- 고통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하느님께서 강하게 해 주시지 않는다면

이 고통을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제 약한 육신도 견딜 수 없을 것이고,

죽음이 모든 것을 끝낼 겁니다.

저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자비로

그 분 가슴에 저를 품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기도]

 

주님,

성가신 일이 많아질 때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몸으로도 그 영향을 느끼게 되면서,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사도 바오로와는 달리 기쁘지 않습니다.

말썽이 아무리 많아지더라도 당신을 신뢰하고

죽음이란 당신의 팔에 안기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4 [3월 18일] 새로운 사랑으로 이끄는 고통 file 언제나 2020.03.18 57
1303 [3월 17일] 하느님과 고통 나누기 file 언제나 2020.03.17 57
1302 [3월 16일] 신앙으로 고통보기 file 언제나 2020.03.16 45
» [3월 15일] 고통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언제나 2020.03.15 47
1300 [3월 14일] 시련속의 침묵 file 언제나 2020.03.14 55
1299 [3월 13일] 침묵과 희망 안에서 견디기 file 언제나 2020.03.13 47
1298 [3월 12일] 시련은 자연스러운 것 file 언제나 2020.03.12 46
1297 [3월 11일] 기다림은 하나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20.03.11 55
1296 [3월 10일] 예수님의 사랑 받기 file 언제나 2020.03.10 27
1295 [3월 9일] 고통 기대하기 file 언제나 2020.03.09 43
1294 [3월 8일] 병중의 단념 file 언제나 2020.03.08 48
1293 [3월 7일] 기도를 위한 준비 file 언제나 2020.03.07 45
1292 [3월 6일] 느껴지지 않는 진정한 열정 file 언제나 2020.03.06 45
1291 [3월 5일] 시련을 사랑으로 보기 file 언제나 2020.03.05 49
1290 [3월 4일] 시련 뒤의 하느님 보기 file 언제나 2020.03.04 49
1289 [3월 3일] 시련 속에서 평화 찾기 file 언제나 2020.03.03 34
1288 [3월 2일] 하느님의 뜻만 바라기 file 언제나 2020.03.02 46
1287 [3월 1일] 수난에 대해 묵상하기 file 언제나 2020.03.01 41
1286 [2월 29일] 나쁜 생각 다루기 file 언제나 2020.02.29 64
1285 [2월 28일] 불운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20.02.28 5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