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5월 21일] 평화로이 일을 치름

by 언제나 posted May 21,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5월021일.jpg

 

- 평화로이 일을 치름 -

 

복잡다단한 집안일이나 사건,

사고에서 또 부양해야 할 가족이 너무 많아 생기는 성가신 일중에도

평화롭게 머무십시오.

예수님과 더불어 십자가에 머무르십시오.

하느님의 가장 커다란 시련은 하느님의 가장 위대한 종들 몫입니다.

그러므로 시련을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적어도 여러분 마음의 가장 상위부분에서만이라도 환영하십시오.

 

 

[기도]

 

예수님,

당신은 일어나는 일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으로 여기고 받아들이십니다.

그러나 주님도 겟세마네에서 그랬던 것처럼 가끔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결국 주님께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셨듯,

저도 같은 성령의 힘과 사랑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2 [5월 25일] 하느님의 품에서 안식 file 언제나 2020.05.25 21
1371 [5월 24일] 결혼생활 중 참회 file 언제나 2020.05.24 44
1370 [5월 23일] 영과 진리 안에서 file 언제나 2020.05.23 36
1369 [5월 22일] 성에 대한 존중 file 언제나 2020.05.22 41
» [5월 21일] 평화로이 일을 치름 file 언제나 2020.05.21 40
1367 [5월 20일] 하느님의 뜻이 양식 file 언제나 2020.05.20 32
1366 [5월 19일] 양심의 가책 다루기 file 언제나 2020.05.19 44
1365 [5월 18일] 화살기도 file 언제나 2020.05.18 42
1364 [5월 17일] 하느님을 위해 진주 만들기 file 언제나 2020.05.17 46
1363 [5월 16일] 인위적인 기도 file 언제나 2020.05.16 36
1362 [5월 15일] 기도 중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언제나 2020.05.15 44
1361 [5월 14일] 사랑을 통해 배우기 file 언제나 2020.05.14 34
1360 [5월 13일] 십자가를 통한 친밀성 file 언제나 2020.05.14 7
1359 [5월 12일] 기도 식별하기 file 언제나 2020.05.12 24
1358 [5월 11일] 죄의식 file 언제나 2020.05.12 10
1357 [5월 10일] 주님에 대한 평화스러운 두려움 file 언제나 2020.05.12 7
1356 [5월 9일] 하느님의 뜻 식별하기 file 언제나 2020.05.12 9
1355 [5월 8일] 분별 있는 참회 file 언제나 2020.05.12 8
1354 [5월 7일] 성체성사 안에서 예수님과 일치하기 file 언제나 2020.05.12 5
1353 [5월 6일] 분별력 있게 기도하기 file 언제나 2020.05.12 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