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by 언제나 posted Jul 31,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월031일.jpg

 

 

- 자제력의 필요 -

 

성이냐시오는 자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냐시오,

너 자신을 정복해라.

이냐시오,

너 자신을 정복해라.”

이것은 얼마나 위대한 충고입니까!

어떻게 침묵하는지,

말할 때는 어떻게 사려 깊고,

따뜻하며 신중하게 하는지 배우십시오.

조심성 없고,

날카로워 상처 주는 말을 참을 수 있다면,

하느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기도]

 

사랑하는 주님,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것을 어렵게 하는

제 무질서한 욕망과,

성향,

공포와 그 밖의 다른 경향을 정복하기 위해선

당신이 필요합니다.

제 혀를 정복하기 위해서도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침묵해야 할 때 침묵하도록

그리고 사랑이 지시하는 것만 말하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9 [8월 10일] 순경예서나 역경에서나 file 언제나 2020.08.10 21
1448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언제나 2020.08.09 39
1447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언제나 2020.08.08 37
1446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file 언제나 2020.08.07 39
1445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언제나 2020.08.06 46
1444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언제나 2020.08.05 38
1443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언제나 2020.08.04 50
1442 [8월 3일] 사건을 통해 뜻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20.08.03 34
1441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언제나 2020.08.02 40
1440 [8월 1일] 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언제나 2020.08.01 39
»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언제나 2020.07.31 44
1438 [7월 30일] 우리를 성화시키는 매일의 십자가 file 언제나 2020.07.30 39
1437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언제나 2020.07.29 43
1436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언제나 2020.07.28 44
1435 [7월 27일] 죽음,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file 언제나 2020.07.27 34
1434 [7월 26일] 수난 속에서 고기 잡기 file 언제나 2020.07.26 46
1433 [7월 25일] 사랑의 진주 낳기 file 언제나 2020.07.25 44
1432 [7월 24일] 악을 극복하는 사랑 file 언제나 2020.07.24 43
1431 [7월 23일] 걱정하지 않기 file 언제나 2020.07.23 51
1430 [7월 22일] 십자가 아래에 file 언제나 2020.07.22 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3 Next
/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