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by 김그라시아 posted Jun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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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마르 12, 37)


하느님은 주인이요 아버지이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1. 국화옆에서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살아있다.  비오 수사님 기일이다.   마 신부님, 박도세 신부님, 비오 수사님 우리들 모두가 하느님앞에 살아있기를 빈다.   철이 들고 나서야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 중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Date2017.06.11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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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마르 12, 43)  주님은 진실한 마음을 흡족하게 여기십니다. (예수 고난회 ...
    Date2017.06.1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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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마르 12, 37) 하느님은 주인이요 아버지이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0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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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객전도(主客顚倒)

    지금은 머언 먼 옛날 이야기가 되었지만, 해마다 1월이면 눈 덮인 설악을 오르던 때도 있었다.  용대리에서 하차하여 백담계곡을 따라 대청에 이어지는 그 산행 길에 백미는 백담 산장이나 수렴동 대피소에서의 1박 이었다. ...
    Date2017.06.09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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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셔마 이스라엘 - 삼종기도

    예수님이 첫째 계명으로 인용하신 “들어라, 이스라엘아(히브리어로 ‘셔마 이스라엘’)로 시작되는 신명 6,4-5의 말씀은 경건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득한 옛날부터 아침과 저녁으로 바쳤던 신앙고백적 기도문이다. 유다인들에게 ”셔마 이스라엘”은 요람에서 무...
    Date2017.06.08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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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하고 이르셨다."(마르 12, 34) 사랑을 아는 만큼 삶을 얻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0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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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비

    몸은 천근이지만 오랜만에 내리는 빗소리가 반갑다.  더욱이 조금씩 천천히 내려 땅에 깊숙이 스며든다.   토빗기에는 사람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부지불식간에 영향을 주고받는 동물들도 많이 등장한다. 참새며 새끼 염소,...
    Date2017.06.07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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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마르 12, 27) 우리의 삶은 하느님 안에 영원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0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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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올바른 이라야 찬미가 어울리도다“ 

    오늘 복음은 같은 말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 천양지차(天壤之差)가 남을 보여준다. ‘올바른 이라야 찬미가 어울리도다“ 라는 시편 구절처럼.   하나의 국가공동체에 속한 구성원으로서 세금을 내는 것이 옳으냐, 그...
    Date2017.06.06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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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마르 12, 17) 깨우침에 따라 고백의 정도도 달라집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
    Date2017.06.0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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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상식이 통하는 나라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에서 당신의 전 생애를 씨 부리는 사람의 비유와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를 들어 요약하며 이를 하나로 연결한다.  이는 내 몸, 이는 내 피!   요즈음 우리 국민들은 하도 비정상적인 세상에 십여 년 살...
    Date2017.06.05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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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마르 12, 11) 삶은 온통 신기함으로 가득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0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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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억

    성령강림 대축일이다.  보통 오늘 미사 후에 본당에서는 성령의 은사가 적힌 비둘기를 뽑는다. 해마다 뽑은 성령의 은사를 생각해보니 어떤 경향성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지혜와 통달을 압도적으로 많이 뽑은 것 같다.   한...
    Date2017.06.04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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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요한 21, 22) 자신의 몫과 인생의 길에 온전히 충실할 줄 아는 이는 행복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
    Date2017.06.0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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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후기

    2001년 11월 초순의 어느날 자정 무렵, 구 예루살렘 근교의 베타니아에 국제학생단 20 여명이 모여 감사미사를 드렸다.  4달여에 걸친 예루살렘 성서 프로그램을 마치고 새벽 루프트 한자 편으로 벤 구리온을 떠나 프랑...
    Date2017.06.03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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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매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매어주고서,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Date2017.06.0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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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隔世之感

      해마다 1월이면 눈 덮인 설악을 오르고, 3월과 10월에 열리는 동아마라톤과  춘천 마라톤 풀코스를 대비하며 국제회의에 참석하던 때와 지금을 견주어보니 예수님의 말씀은 베드로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분명 아니다.   “네가 ...
    Date2017.06.02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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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박 도세 유스티노 신부님을 기리며!

    말도 탈도 행사도 많았던 달이 갔다. 새 달을 시작하면서 박도세 유스티노 신부님을 기념하다. 워낙 복잡한 달인데다 올해는 대선까지 겹쳤었다.  복잡다단하기에 어제는 몸이 힘들었나보다.   한나의 노래나 즈카리야의 노래 ...
    Date2017.06.01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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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17, 26) 사랑으로 소속됨,  주님의 기쁨입니다. (예...
    Date2017.06.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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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루카 1, 44) 주님의 소리는 영혼의 기쁨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5.3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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