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by 김그라시아 posted Jun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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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마태 5. 27)


하느님의 사랑은 진실하고 항구하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마태 7, 12) 사랑은 평등심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2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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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위선자야, 먼저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 5) 들보(티) : 고정된 신념 - 관점 - 잣대 - 필터 - 렌즈 - 창 등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2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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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 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 64) 감사와 찬미, 가장 축복된 언어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2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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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마태 11, 25) 삶 앞에 단순하게 열려 있는 이는 복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
    Date2017.06.2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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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마태 6, 8) 기도, 힘빼기 수행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2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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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마태 6, 3) 몸에 밴 선행은 자연스럽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2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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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례피정

     22일 부터 29일 까지 연례피정을 하려고 합니다.  자기랑 동시대를 살았던 거인들이 남긴 삶의 흔적인 텍스트를 발자국 삼아 내 발자국도 가늠해 보려 합니다. 황석영이나 토마스 머튼이 하나의 la Bussola 나침반이 되어 큰그림을 그리게할지도... 큰 나무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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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 48) 하느님의 완전성은 지칠줄 모르는 사랑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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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에게 맞서지 않고, 겉옷까지 내주는 사람에게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은 ‘자존심도 없나?’ 이다.  하지만 진정 그러기위해서는 얼마만한 ‘자존감’ 이 있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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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마태 5, 42) 모순마저도 끌어안은 십자가의 사랑은 하느님 안에 영원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1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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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백문이불여일견 ( 百聞而不如一見 ) 백견이불여일행 ( 百見而不如一行 )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느니만 못하고 백번 보는 것이 한 번 행하느니만 못하다.   임어당의 아주 현실적인 중국식 유머를 대입해보면 한번 행하는 것의 많은 부...
    Date2017.06.18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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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마태 5, 37)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삶을 배울 줄 압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
    Date2017.06.1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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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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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06.16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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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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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06.1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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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동시성의 원리

      어제 서울 성모병원 기업건강 증진센터에 다녀오다. 복부 초음파검사를 위해 전날 자정부터 당일 오후 1시까지 금식을 하고 검진을 받았다.  물도 못 마시고 약도 복용치 못해 어지러운데다 의사의 선고를 기다려야하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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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태 5, 20) 참된 의로움의 표지는 사랑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1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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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 17) 사랑 안에 행위의 정당성이 있습 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1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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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피정

    어제는 남종삼 요한 성인의 후손인 남 교수님이 삼양동 재활원에 오셨다 내친김에 명상의 집까지 걸음을 하셨다. 삼양동의 집을 도미니코회에 팔고 평창동으로 이사가신지도 꽤 오래 되었다. 사모 로사씨는 벌써 작고하시고, 남교수님...
    Date2017.06.13 Category복음 사색 By후박나무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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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세상이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마태 5, 14) 존재, 생각, 말 그리고 행동은 하나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1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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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 3) 비움과 채움은 동시적이며 하나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7.06.1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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