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by MONICA posted Aug 09,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60724_162232.jpg

 

 

 

 

피조물로부터 받지 말고

하느님의 손에서

직접 시련을 받으십시오.

주님은 피조물을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극심한 고통 한가운데 있는

하느님의 뜻을 사랑하십시오.

 

주님,

저에게 시련이 되는

다른 사람이나 상황도

당신의 섭리로 인도됨을 깨닫는데

저는 느립니다[8월 .

수난 중에 예수님께 하신 것처럼,

심지어 죄인을 통해서도

선을 가져오셨음 같이

저를 위해서도

같은 일을 하실 것을 압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MONICA 2017.08.09 54
589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MONICA 2017.08.08 50
588 [8월 7일] 고통 비교하지 말라 file MONICA 2017.08.08 42
587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MONICA 2017.08.08 40
586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 돌아서기 file MONICA 2017.08.08 34
585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MONICA 2017.08.04 54
584 [8월 3일] 하느님은 일을 통해 당신의 뜻을 보여주신다 file MONICA 2017.08.03 39
583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MONICA 2017.08.02 35
582 [8월 1일] 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MONICA 2017.08.01 52
581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MONICA 2017.07.31 45
580 [7월 30일] 매일의 십자가는 성화시킵니다. file MONICA 2017.07.31 40
579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MONICA 2017.07.31 37
578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MONICA 2017.07.31 35
577 [7월 27일] 죽음,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file MONICA 2017.07.27 49
576 [7월 26일] 수난 속에서 고기잡기 file MONICA 2017.07.26 38
575 [7월 25일] 사랑의 진주 낳기 file MONICA 2017.07.26 46
574 [7월 24일] 사랑은 악을 극복한다 file MONICA 2017.07.24 41
573 [7월 23일] 걱정하지 마라 file MONICA 2017.07.24 38
572 [7월 22일] 십자가 아래에 file MONICA 2017.07.24 32
571 [7월 21일] 선한 사람으로부터 오는 박해 file MONICA 2017.07.21 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