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두려움에서 평화로

by MONICA posted Feb 12,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364886-lg-2.jpg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빛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처음엔 신성한 두려움이나 불편함을 줍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 사람에게 당신의 위대함을 자각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빛은 차후 평화와 하느님과의 일치를 가져옵니다.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종종 두렵습니다.

제가 어디로 갈지 보여 주실 때,

혹은 그냥 당신의 평화를 누리게 하실 때,

저는 가끔 돌발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당신이 약속하셨듯이,

모든 것을 선으로 이끄심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8 [4월 17일] 하느님과 더불어 침묵하시오 file MONICA 2018.04.16 75
717 [4월 16일] 영적 자양분 찾기 file MONICA 2018.04.16 59
716 [4월 15일] 완전함에 다가가기 file MONICA 2018.04.16 36
715 [4월 14일] 성서로부터 오는 통찰력 file MONICA 2018.04.16 35
714 [4월 13일] 메마름:성장의 표지 file MONICA 2018.04.16 35
713 [4월 12일] 민생고를 하느님께 맡기기 file MONICA 2018.04.12 49
712 [4월 11일]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 file MONICA 2018.04.11 42
711 [4월 10일] 믿음을 통해 본 아픔 file MONICA 2018.04.10 49
710 [4월 9일] 고난에 대한 기억 file MONICA 2018.04.10 42
709 [4월 8일] 하느님은 우리의 허무를 채워주신다. file MONICA 2018.04.10 41
708 [4월 7일] 사랑의 결혼 축제 file MONICA 2018.04.10 40
707 [4월 6일] 십자가를 위하여 준비된 존재 file MONICA 2018.04.06 53
706 [4월 5일] 죽음에 대한 준비 file MONICA 2018.04.05 57
705 [4월 2일] 당황했을 때 해야 하는 것 file MONICA 2018.04.02 63
» [2월 13일] 두려움에서 평화로 file MONICA 2018.02.12 138
703 [2월 12일] 변경되는 계획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8.02.12 68
702 [2월 11일] 하느님께 협조 file MONICA 2018.02.12 62
701 [2월 10일] 사랑은 고통을 감소시킨다 file MONICA 2018.02.12 54
700 [2월 9일] 사랑에 꿰뚫리기 file MONICA 2018.02.12 47
699 [2월 8일] 과거 흘려보내기 file MONICA 2018.02.08 7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