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두려움에서 평화로

by MONICA posted Feb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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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빛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처음엔 신성한 두려움이나 불편함을 줍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 사람에게 당신의 위대함을 자각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빛은 차후 평화와 하느님과의 일치를 가져옵니다.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종종 두렵습니다.

제가 어디로 갈지 보여 주실 때,

혹은 그냥 당신의 평화를 누리게 하실 때,

저는 가끔 돌발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당신이 약속하셨듯이,

모든 것을 선으로 이끄심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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