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하느님과 더불어 침묵하시오

by MONICA posted Apr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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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_17~1.jpg

 

 

 

 

 

사랑의 말은

여러분을 성스러운 침묵에 머물게 하며

말없이도 온유하신 분께 위대한 말을 하게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겸손하고 희생하며 하느님의 뜻에 복종한다면,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즐겨 모든 것을 하느님과 나눈다면,

여러분은 그 곳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기도드리며 당신과 함께 있을 때

 침묵하는 일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항상 이야기하고 항상 뭔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면

기도하고 있지 않는가 하고 두려워합니다.

조용히 평화롭게 머무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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