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분별있는 참회

by MONICA posted May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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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의 병이 깊어지면

참회행위를 가볍게 하십시오.

여러분이 최선이라고 판단한대로 하도록

자신에게 자유를 주십시오.

하느님이 주신 참회를 몸이 하고 있을 때는,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택한 참회행위는

줄여야 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겪게 될 모든 어려움을

당신께서 사랑으로 조절하실 것임을

깨닫고 이해케 하소서.

바오로가 말하듯이

참회행위로 병이든 어떤 것이든

주실 때마다 그 일을 걱정하지 않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