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인위적인 기도

by MONICA posted May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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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위한 가장 좋은 준비는

살아있는 믿음과, 깊은 겸손인데,

여기에서 하느님에 대한 깊은 지식과

자신의 아무것도 아님에 대한 지식이 생겨납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가르치실 겁니다.

기도의 진정한 주체는 성령이십니다.

머리나 가슴을 짜내지 말고

하느님께서 하시도록 맡기십시오.

 

주님,

저는 자주 기도하려고 지나치게 애를 씁니다.

비록 제가 먼지처럼 메마르거나

혼란으로 가득 찼을지라도,

당신은 조용히 제 마음과 소통하고 계심을 믿고,

그저 당신에게 맡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당신 안에서 겸손히 쉬는 것을 제가 배우게 하시고,

설사 제가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할지라도

성령으로 하여금 저를 인도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