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네이 글방

다네이 글방 회원들의 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감사의 말

2018.06.28 09:50

mulgogi 조회 수:342

 

2017년 11월 27일부터 2018년 6월 28일까지

매 주 한 편의 글과 사진글을 올렸다.

글쓰기의 초보자들이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글을 써보기 위한 시도였다.

그동안 글쓰기의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당해준 

<다네이 글방>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지난 시간의 수고로움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지속하게 되길 바라며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글을 올리는 날을 기대한다.

'글방'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MULGOGIBINUL.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 할머니의 위대한 사랑 mulgogi 2019.05.19 6
63 메이와 줄리 file mulgogi 2019.05.12 40
62 다시 글쓰기다 file mulgogi 2019.05.11 38
» 감사의 말 mulgogi 2018.06.28 342
60 사진말-어둠 file mulgogi 2018.06.27 169
59 옜다 mulgogi 2018.06.25 109
58 사진말-자기 자리 file mulgogi 2018.06.20 111
57 "행복한 왕자"의 마음 mulgogi 2018.06.18 93
56 사진말-놓아버려 file mulgogi 2018.06.14 81
55 봉헌하는 삶 mulgogi 2018.06.11 95
54 사진말-세월호 file mulgogi 2018.06.10 43
53 나를 살아있게 하는 사람들 mulgogi 2018.06.04 77
52 사진말-뒷모습 file mulgogi 2018.05.25 63
51 책을 읽다 file mulgogi 2018.05.21 108
50 사진말-김밥천국 file mulgogi 2018.05.17 83
49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mulgogi 2018.05.13 92
48 사진말-지리산에서 file mulgogi 2018.05.13 67
47 어떤 바람막이 mulgogi 2018.05.07 81
46 사진말-별마당 file mulgogi 2018.05.03 52
45 또 다른 지영이 전하는 위로 mulgogi 2018.04.30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