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2월 24일] 거룩한 아이를 안으십시오

by MONICA posted Dec 24,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an41.jpg

 

 

 

거룩한 성탄절 전야에 해야 할

어떤 특별한 봉헌에 대해 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끔 거룩한 갓난아기를 껴안으십시오.

작아지고 겸손해지시오.

그 결과 가장 거룩한 마리아가

여러분의 마음이 겸손을 통해 작아지고

어린이 같은 것을 보시면,

그 분은 그 성스러운 갓난아기를

여러분이 안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는 어릴 적부터 내가 그 전부를 믿지는 못하지만

어떤 봉헌을 해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배우지 않았더라도,

정말로 좋아하는 대로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바오로의 겸손을 제게 주십시오. 

 제게 맞는 방식으로

예수님과 마리아를 위한 사랑을 드러내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8 [12월 27일] 자유를 두려워 마십시오. file MONICA 2018.12.27 21
857 [12월 26일]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사랑의 불길 file MONICA 2018.12.27 8
856 [12월 25일] 구유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십시오. file MONICA 2018.12.27 4
» [12월 24일] 거룩한 아이를 안으십시오 file MONICA 2018.12.24 13
854 [12월 23일] 어린이 예수님과 더불어 어린이처럼 있기 file MONICA 2018.12.24 4
853 [12월 22일] 달콤한 느낌에 집착하지 않기 file MONICA 2018.12.24 7
852 [12월 21일] 예수님은 얼마나 작으셨는지 file MONICA 2018.12.21 8
851 [12월 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아지시오 file MONICA 2018.12.20 7
850 [12월 19일] 침묵과 사랑 중에 하느님을 찬미하시오 file MONICA 2018.12.19 23
849 [12월 18일] 현실적으로 기도하기 file MONICA 2018.12.18 16
848 [12월 17일] 겸손은 우리를 하느님의 선물로 인도한다 file MONICA 2018.12.17 11
847 [12월 16일] 하느님의 사랑 마시기 file MONICA 2018.12.15 8
846 [12월 15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결함을 태워버린다. file MONICA 2018.12.15 3
845 [12월 14일] 하느님께 붙어있기 file MONICA 2018.12.14 18
844 [12월 13일] 성스러운 취함 file MONICA 2018.12.13 12
843 [12월 12일] 성인들을 신중히 모방하시오 file MONICA 2018.12.13 6
842 [12월 11일] 성의 자유 file MONICA 2018.12.11 19
841 [12월 10일] 하느님은 걱정과 위로를 섞으신다 file MONICA 2018.12.10 14
840 [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file MONICA 2018.12.06 30
839 [12월 5일] 바쁠 때도 하느님 안에 숨으시오 file MONICA 2018.12.05 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