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월 2일] 주님과 함께 놀기

by MONICA posted Jan 0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월_2~1.jpg

 

 

 

성인께서는

주님이 당신과 함께

놀이를 하고 계신다고 말합니다.

성서도 똑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날마다 그분의 즐거움이었고

언제나 그분 앞에서 뛰놀았다.

그분께서 지으신 땅위에서 뛰놀며,

나는 사람 안에서 기쁨을 찾았다”

(잠언 8,30-31).

하느님이 사랑의 놀이를 하시도록

받아들인 영혼들은 행복합니다.

 

 

뛰놀음은 주여,

당신의 선물입니다.

어릴 때는 가졌지만

나이 먹으면서 잃어버린 듯합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것은

고통과 어둠을 내포합니다만

뛰놀음 역시 필요합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3 [1월 12일] 묵상할 수 없을 때 file 언제나 2019.01.12 23
872 [1월 11일] 무미건조한 기도 또한 기도 file 언제나 2019.01.11 19
871 [1월 10일] 하느님께 흘러 들어가기 file 언제나 2019.01.10 22
870 [1월 9일] 하느님께 내어 맡김 file 언제나 2019.01.09 28
869 [1월 8일] 하느님 앞에서 침묵 file MONICA 2019.01.08 13
868 [1월 7일] 폭풍에 대비한 보호 file MONICA 2019.01.07 11
867 [1월 6일] 사랑의 기도 file MONICA 2019.01.07 13
866 [1월 5일] 용서 file MONICA 2019.01.07 13
865 [1월 4일] 조롱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9.01.07 5
864 [1월 3일]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하기 file MONICA 2019.01.03 25
» [1월 2일] 주님과 함께 놀기 file MONICA 2019.01.02 12
862 [1월 1일] 근본과 더불어 시작하기 file MONICA 2019.01.02 9
861 [12월 30일] 예수님과 마리아를 모방하십시오 file MONICA 2018.12.31 14
860 [12월 29일] 요람에서 십자가까지 file MONICA 2018.12.31 4
859 [12월 28일] 어린이다운 정신 file MONICA 2018.12.28 11
858 [12월 27일] 자유를 두려워 마십시오. file MONICA 2018.12.27 21
857 [12월 26일]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사랑의 불길 file MONICA 2018.12.27 8
856 [12월 25일] 구유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십시오. file MONICA 2018.12.27 4
855 [12월 24일] 거룩한 아이를 안으십시오 file MONICA 2018.12.24 13
854 [12월 23일] 어린이 예수님과 더불어 어린이처럼 있기 file MONICA 2018.12.24 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