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하느님 앞에서 침묵

by MONICA posted Jan 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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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풍경3.jpg

 

 

 

나는 당신이 전과 같이

명상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또한 당신의 영혼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것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음도 이해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십시오:

무한한 선이신 하느님께

순수하고 단순하게 주의를 기울이면서

사랑의 침묵으로 하느님 현존에 머무르십시오.

여러분의 온 영혼을 영원하신 하느님의 품속에 있는

이 거룩한 침묵 안에서 쉬게 하십시오.

    

 

주여, 제가 기도 중 당신과 소통하려고 애쓸 때

어둠과 공허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저를 표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말씀이나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도

제가 당신 앞에 머물게 하십시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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