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월 11일] 무미건조한 기도 또한 기도

by 언제나 posted Jan 1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월11일.jpg

 

 

 

- 무미건조한 기도 또한 기도 -

 

무미건조함 혹은 어려움 때문에 기도를 떠나지 마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모든 욕망을 끊어버리고

그 분의 거룩한 사랑에 온전히 자신을 던져놓고

하느님 앞에 머무르십시오.

“오, 저의 하느님, 저의 진정한 선이시여,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같은 사랑의 작은 화살을 쏘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평화 속에 머무르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기도드릴 때,

당신께 귀 기울이며 주님과 함께 시간 보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저는 자주 심한 무미건조함과 분심을 느낍니다.

주님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아주 작은 수고도 당신을 기쁘게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8 [1월 17일] 내면의 평화 찾기 file 언제나 2019.01.17 11
877 [1월 16일] 결과에 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01.16 13
876 [1월 15일] 결합을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1.15 10
875 [1월 14일] 마음 들어올리기 file 언제나 2019.01.14 10
874 [1월 13일]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 file 언제나 2019.01.13 13
873 [1월 12일] 묵상할 수 없을 때 file 언제나 2019.01.12 22
» [1월 11일] 무미건조한 기도 또한 기도 file 언제나 2019.01.11 16
871 [1월 10일] 하느님께 흘러 들어가기 file 언제나 2019.01.10 20
870 [1월 9일] 하느님께 내어 맡김 file 언제나 2019.01.09 22
869 [1월 8일] 하느님 앞에서 침묵 file MONICA 2019.01.08 11
868 [1월 7일] 폭풍에 대비한 보호 file MONICA 2019.01.07 11
867 [1월 6일] 사랑의 기도 file MONICA 2019.01.07 10
866 [1월 5일] 용서 file MONICA 2019.01.07 8
865 [1월 4일] 조롱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9.01.07 3
864 [1월 3일]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하기 file MONICA 2019.01.03 24
863 [1월 2일] 주님과 함께 놀기 file MONICA 2019.01.02 11
862 [1월 1일] 근본과 더불어 시작하기 file MONICA 2019.01.02 8
861 [12월 30일] 예수님과 마리아를 모방하십시오 file MONICA 2018.12.31 12
860 [12월 29일] 요람에서 십자가까지 file MONICA 2018.12.31 4
859 [12월 28일] 어린이다운 정신 file MONICA 2018.12.28 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