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0월 26일] 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by 이보나 posted Oct 26,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0월26일.jpg

 

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

 

하느님께서는 여러 시련을 통해

자유, 평화 그리고 기쁨을 가져주신다는 깨달음은

시련이 아주 가벼울 때도 도움이 됩니다.

내 시련이 큰지 작은지 따지려 멈추지 마십시오,

그 안에 있는 하느님의 뜻을

너무 심사숙고하지 마시고 단순히 사랑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께서는 아무 것도 낭비하지 않고 크든 작든,

제 시련 하나하나를 어떤 사랑의 목적으로 쓰심을

아는 것은 위안입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고통 받았는지

아니면 심지어 제가 고통을 받았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당신 사랑 안에서

걷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624 [10월 30일] 유혹은 신앙을 발전시킨다 file 이보나 47
2623 [10월 29일] 어린이들의 자유를 존중하기 file 이보나 65
2622 [10월 28일] 결혼의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file 이보나 39
2621 [10월 27일] 날씨까지 조절하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49
» [10월 26일] 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file 이보나 63
2619 [10월 25일]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보속으로 충분하다 file 이보나 55
2618 [10월 24일] 건강에 유의하기 file 이보나 40
2617 [10월 23일] 하느님을 헤아리려 하지 말기 file 이보나 67
2616 [10월 22일] 그리스도 안에서 내적 성장 file 이보나 57
2615 [10월 21일] 유혹 중에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이보나 53
2614 [10월 20일] 하느님께 열광하기 file 이보나 52
2613 [10월 19일] 폭퐁우 후에 오는 고요함 file 이보나 64
2612 [10월 18일] 십자가의 열매 file 이보나 48
2611 [10월 17일] 필요할 때 평화롭게 있기 file 이보나 65
2610 [10월 16일] 메마름은 좋은 표징 file 이보나 70
2609 [10월 15일] 잘못한 사람 받아들이기 file 이보나 61
2608 [10월 14일] 우리의 결점에 평화롭기 file 이보나 44
2607 [10월 13일] 오해 받아 들이기 file 이보나 44
2606 [10월 12일]느님께 봉사하는 기쁨 file 이보나 55
2605 [10월 11일] 무력함 속에서 하느님 신뢰하기 file 이보나 5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