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by 이보나 posted Nov 12,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12일.jpg

 

메마름 중의 용기 -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슨 고통이던지

기꺼이 받는 자는 행복합니다!

메마르고 황폐할 때도

기꺼이 기도할 때

우리가 얻는 보물은 얼마나 굉장한지!

용기!

우리는 마땅히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시련에

대비해야 합니다.

“너희가 하느님께 용납될 만 했기에,

정화시킬 시련이 필요하다.(토비트 12,14-불가타).

 

 

[기도]

 

주님,

기꺼이 기도하고자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계속 기도하는 건 어렵습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믿음을 깊게 하소서.

어려울 때 항구함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652 [11월 27일] 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file 이보나 70
2651 [11월 26일] 고통의 가치 file 이보나 68
2650 [11월 25일] 위안을 찾지 않기 file 이보나 39
2649 [11월 24일] 순간순간을 살기 file 이보나 99
2648 [11월 23일] 하느님께서 주시는 보속이 더 낫다 file 이보나 86
2647 [11월 22일]죄를 생각하기, 그러나 간략하게 file 이보나 70
2646 [11월 21일]초조할 때의 믿음 file 이보나 54
2645 [11월 20일]하느님을 관상하는 신비 file 이보나 58
2644 [11월 19일]우리를 성장시켜주는 유혹 file 이보나 58
2643 [11월 18일]다른 사람을 좋게 보기 file 이보나 48
2642 [11월 17일]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file 이보나 66
2641 [11월 16일]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file 이보나 87
2640 [11월 15일]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file 이보나 49
2639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file 이보나 52
2638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file 이보나 67
»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이보나 53
263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이보나 74
263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file 이보나 77
263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이보나 62
2633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file 이보나 75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