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17일]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by 이보나 posted Nov 17,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17일.jpg

 

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

 

확실한 길은 우리의 거룩한 믿음,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지속적인 기억 속에서

생생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여러분이 묵상할 수 없을 때,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느님께 사랑으로 집중하고,

거룩한 침묵 중에 하느님 안에서 쉬십시오.

여기에 아무런 속임수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모든 일에 당신께 저를 바치며

믿음 속에 살고 싶습니다.

가능한 한 아주 많이 주님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수난을 통해

당신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생각할 수 없을 때조차도

믿음으로 제 마음을 당신께 열어놓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644 [11월 19일]우리를 성장시켜주는 유혹 file 이보나 60
2643 [11월 18일]다른 사람을 좋게 보기 file 이보나 50
» [11월 17일]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file 이보나 69
2641 [11월 16일]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file 이보나 95
2640 [11월 15일]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file 이보나 51
2639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file 이보나 54
2638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file 이보나 69
2637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이보나 55
263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이보나 76
263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file 이보나 79
263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이보나 65
2633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file 이보나 78
2632 [11월 7일]유머로 비극 대하기 file 이보나 73
2631 [11월 6일] 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file 이보나 61
2630 [11월 5일] 예수님에 집중하기 file 이보나 73
2629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file 이보나 88
2628 [11월 3일] 사랑으로 이끄는 자기부정 file 이보나 57
2627 [11월 2일]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file 이보나 66
2626 [11월 1일] 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81
2625 [10월 31일] 희망을 품은 고통 file 이보나 68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