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9월 4일] 하느님께서 조리한 음식

by 언제나 posted Sep 04,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월4일.jpg

 

- 하느님께서 조리한 음식 -

 

영원한 생명을 주는 양식은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이기적인 사랑에는 쓰지만

영에는 좋은 여러 가지 양념으로

간을 맞추십니다.

쓴맛은 그분께서 더 사랑하시는 영혼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그분께서 보내는 시련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언제나 당신의 거룩한 뜻이 담긴

음식을 먹고 싶습니다.

늘 그렇듯이

그것이 즐거울 때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시련일 때

그것이 쓰다는 것을 압니다.

어느 쪽이든 그 음식을

기꺼워하도록 가르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2 [8월 19일]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file MONICA 2015.08.19 560
1371 [8월 18일] 영으로 기도하기 file MONICA 2015.08.18 455
1370 [3월 2일]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소망하기 file MONICA 2015.03.02 407
1369 [9월 22일] 하느님의 뜻과 결혼하기 file MONICA 2015.09.22 406
1368 연습4 file CP 2015.02.27 376
1367 [6월 12일] 하느님의 선물에 집착하지 마라 file MONICA 2015.06.12 365
1366 [7월 20일] 고난회 성소를 위한 기도 file MONICA 2015.07.20 346
1365 [6월 1일] 하느님의 뜻으로 타인을 인도하기 file MONICA 2015.06.01 346
1364 [3월 29일] 명상하는 법 file MONICA 2016.03.29 345
1363 [3월 19일] 성인들에 대한 사랑 file MONICA 2015.03.19 340
1362 [5월 20일] 하느님의 뜻이 양식 file MONICA 2015.05.20 338
1361 [7월 16일] 먼지처럼 메마를 때 file MONICA 2015.07.15 292
1360 [9월 7일] 예수님과의 친밀한 대화 file MONICA 2015.09.07 285
1359 [1월 10일] 하느님께 흘러 들어가기 file 언제나 2020.01.10 283
1358 [6월 1일] 하느님의 뜻으로 타인 인도하기 file MONICA 2016.06.01 281
1357 [7월 8일] 가사에 집중하기 file MONICA 2015.07.08 274
1356 [6월 2일] 하느님의 뜻 갈망하기 file MONICA 2015.06.02 260
1355 [2월 24일] 하느님의 뜻: 우리의 양식 file MONICA 2016.02.24 256
1354 [8월 7일] 고통 비교하지 말라 file MONICA 2015.08.07 250
1353 [5월 19일] 양심의 가책 다루기 file MONICA 2015.05.19 2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