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요한 13, 20) 우리는 모두 주님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
    Date2015.04.3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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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계백장군 아내의 말씀-하느님의 말씀

    1968년 12월 방콕에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수도회 입회 전부터 썼던 머튼의 저널은 20여년의 봉인시간을 지낸 후 90년부터 편집되어 총 7권으로 출판되었다.  시작과 마지막인 1권과 7권은 공교롭게도 겟세마니 수도원에 들어오기까지의 방황과, 수도원에서...
    Date2015.04.29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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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요한 12, 47) 종교의 주된 역할과 관심은 삶의 현실에 대한 깊은 자각과 참...
    Date2015.04.2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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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스트 제도

    전에 개성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전체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개성 있는 사람이라고.  그저 남과 다르게 튀려고만 하는 사람은 개 같은 성질의 개성이라고^^ 어떤 개성의 시대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타고난 자신의 성격이...
    Date2015.04.28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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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한 10, 30) 처음부터 본디 우리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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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요한 10, 9) 하느님의 현존과 사랑 안에선 인간적 아쉬움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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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요한 10, 14) 사랑만이 서로에게 온전한 소통과 소속감을 줍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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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네가 나를 모르는데.....

    양인자씨가 인도 여행 중 의미를 알게 되어 가사를 쓴 “타타타” 는 산스크리트어로 “그래 그거야” 라는 뜻이란다. 시작부터 절묘하다.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보통 독보다 월등히 깊어야 독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법이므로  나의 계시 없이 ...
    Date2015.04.26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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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전등 傳燈

    536년 달마는 자신의 입적이 가까웠음을 느끼자 네 명의 제자를 불러 각자의 깨달음에 관한 心得을 피력하도록 명하였다. 결과 도부는 달마의 살갗을 얻었고, 총지는 살을 얻었으며 도육은 뼈를 얻었다는 답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혜가가 자신의 경지를 보일 ...
    Date2015.04.25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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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모두 겸손의 옷을 입고 서로 대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이들에게는 은총을 베푸십니다.'"(1베드 5, 5) 덕행 그 자체만을 선물로 여길줄 아는 겸손한 영혼은 고요하...
    Date2015.04.2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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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러자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사도 9, 18) 자기 자신에게서 빠져 나올 때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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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센수스 플레니올

    정확을 기하기 위해 성서주석 전문용어인 Sensus plenior을 한글로 구글링을 통해 검색하니 맙소사!!!  박태원 신부 번역의 “성서비평학에 대한 비평” 이 고스란히 뜬다.  언제 이름이 팔렸는고…….ㅠㅠ 센수스 플레니올은 성서저자 자신은 몰랐지만 역사의 전...
    Date2015.04.23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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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요한 6, 44) 신앙은 생의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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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내재와 초월

    부활후 바쁜 일정으로 못 갔던 엠마오를 어제 오색 주전골로 갔다. 원래계획은 주전골을 거쳐 흘림골의 등선대까지 등반하는건데, 해빙기 낙석으로 교량들이 파괴되어 용소폭포까지만 다녀오다. 어린이로 머문 사람과 어른이 된 후 다시 어린이가 된 사람은 같...
    Date2015.04.22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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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요한 6, 39) 인생의 목적은 오직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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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요한 6, 35) 주님 안에 깊이 뿌리를 내린 사람은 삶 앞에서 만족할 줄 압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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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숨, 성령!

     새벽에 성당에 앉아 있다 보면 열심한 피정자 들이 합류하곤 하는데 가끔은 무슨 질환이 없는데도 호흡이 거친 분들이 들어오곤 한다. 호흡의 질은 마음의 질이라 삶의 질까지 좌우하는 듯하다.  숨이 얕고 짧으면 마음도 냄비마냥 성마르고, 깊고 순조로우면...
    Date2015.04.20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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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요한 6, 29) 믿음은 전인적인 투신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2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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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목소리

     미사중 독서하는 피정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안젤리꿈에서 들었던 강의를 떠올리다.  선교사 경험이 많은 그 교수는 말보다 목소리가 더 중요하니 목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했었다. 이건 외국어로 말하고 들을 때 아주 중요하다! 정말 목소리는 건강상태...
    Date2015.04.19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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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천주교 신부님의 세월호 1주기를 맞은 선언문과 강론

    한국 천주교 주교들과 신부들의 세월호 1주기를 맞은 선언문과 강론들입니다.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bckmedia&currentPage=1 
    Date2015.04.1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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