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사랑을 드러내고 생명을 살리는 일이 모든 규정과 법규의 존재목적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
    Date2015.06.1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0
    Read More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마태 5, 13) 하느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6
    Read More
  3. 인연

    이상하게도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어느 날에 정작 그날 가졌던 감동이 보다 더 증폭되어 생생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아마도 세월의 무게가 더해져서일 것 같다.  오늘 새벽 복음에서 71년 2월의 어느 날 어둑어둑해질 때 홀로 외할머니 댁에서 난생 처음 성서...
    Date2015.06.08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24
    Read More
  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3)  행복은 비움과 존재의 결과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4
    Read More
  5. 베니스의 상인

    언젠가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다 교보빌딩에 걸린 펼침 막에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는 글귀를 보았다.  우연인지 의도적인 표절인지는 몰라도 가톨릭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금언을 똑 닮았다.  “교회는 성체성사를 거행하고, 성체성사는...
    Date2015.06.07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50
    Read More
  6. 다양성

    君子和而不同 [군자화이부동] 小人同而不和 [소인동이불화]   신영복님은 최근의 저서 “담론”에서 윗 문장을 기존의 해석과 달리 “군자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배하려고 하지 않으며, 소인은 지배하려고 하며 공존하지 못한다.” 로 새긴다. 기득권을 가진 편이...
    Date2015.06.06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75
    Read More
  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마르 12, 43) 진실한 경신례가 살아있는 기도, 하늘과 삶을 움직이는 기도가 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
    Date2015.06.0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12
    Read More
  8. 황홀한 순간

    어느 수녀회 연례피정지도를 하러가는 버스에서 성석제의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을 읽었다.  10여년 전 일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걸 보면 책 제목처럼 번뜩이는 통찰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나보다.  미리 피정지도 준비를 하지 않고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앵...
    Date2015.06.05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66
    Read More
  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마르 12, 37)  하느님은 사람 안에 그리고 사람을 넘어 계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4
    Read More
  10. 일머리

    어떤 일의 내용, 방법, 절차 따위의 중요한 줄거리.  이것이 일-머리의 사전적 의미다.  혼인계약을 하기 전에는 먹고 마시지 않겠다고 하는 토비야 나, 계명의 우선순위를 정하시는 예수님이나 일-머리를 아시는 분 같다.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된 유한한 인간...
    Date2015.06.04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77
    Read More
  1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 12, 30)  살아있는 사람일수록 지금 여기에 매 순간 온전히 자신과 함께 머물 줄 압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
    Date2015.06.0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65
    Read More
  12. 이판사판

    달도 차면 기우 듯이, 고려조에서 극에 달한 불교는 조선에서는 抑佛崇儒(억불숭유) 정책으로 천대받게 된다.  조선시대에 경전공부와 참선을 주로 하는 理判(이판) 승이 되던, 절의 살림을 맡아하는 事判(사판)승이 되던 거의 막장인생으로 취급되었으므로 이...
    Date2015.06.03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87
    Read More
  1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 27)  하느님은 제대로 살아있는 이들을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하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68
    Read More
  1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 17)  모든 것이 다 하느님의 것입니다. (에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0
    Read More
  1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 시작하셨다."(마르 12, 1)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성령으로 인하여 자각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6.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1
    Read More
  16. 삼위일체 대축일 축하

    [삼위일체 대축일 축하] <삼위일체 신비>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아 모든 '기도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가정 그리고 기도의 자리에 하느님의 성심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삼위일체 신비는 다음의 성경 안에 그 의미가 다 들어 있습니다. 1. 내가 아버지 안에 있...
    Date2015.05.3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63
    Read More
  1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마르 11, 30)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이 다 하늘에서 오는 것임을 압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3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1
    Read More
  18. 나눔의 기도

                   [나눔의 기도] 주님! 모든 것은 다 당신으로 인하여 시작되고, 당신의 영광과 공동체의 선익을 위해 허락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며, 당신을 위하여 선용됨이 저희에게는 오히려 큰 유익이 됩니다. 하오니 주님, 감사의 기...
    Date2015.05.2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57
    Read More
  1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 25)  세상은 내가 자기 자신일 수 있게 돕는 도장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2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9
    Read More
  2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마르 10, 51) 간절하면 보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2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 86 Next
/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