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의 묵상글입니다.
  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하고 전하여라."(요한 20, 17) 집착에서 ...
    Date2015.04.0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7
    Read More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마태 28, 10)  오직 사랑할 때 보이고 사랑 안에서 변화되며 사랑으로 영...
    Date2015.04.0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7
    Read More
  3. 부활 인사

    [부활 인사]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사랑으로 죽으신 분이 우리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주님의 이 부활...
    Date2015.04.0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353
    Read More
  4. 껍데기는 가라

     벌써 성. 토요일이다.  하수상한 시절을 보내고 나름 “껍데기는 가라” 라는 말로 마음을  정리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름 존재할 이유가 있어서 있는 것이다. 아직 한창인 듯 보이더라도  존재이유가 없어졌다면 홀연히 사라지는 게 자연이겠지.  나무를 ...
    Date2015.04.04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42
    Read More
  5. 타타타

     지난 월요일 야양을 떠나 광주로 왔다.  어제까지 고되게 회의를 마치고 오늘 성. 목요일부터는 침묵의 피정분위기속에서 전례를 하게 된다. 같이 살던 형제들이 사네 마네 하는 說往說來 속에 다행히 마음은 갈피를 잡아간다. 신학생 때부터 하바꾹 3장의 찬...
    Date2015.04.02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964
    Read More
  6. 성삼일 동안 아침단상 쉬겠습니다

    [하느님의 시간] 성삼일 동안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은 쉬겠습니다. 깊은 침묵과 진실 앞에서 주님과 나 자신과 대면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논리를 넘어서야 깨닫게 되는 하느님 사랑의 이 놀라운 신비를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기를 청합니다....
    Date2015.04.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27
    Read More
  7. 다네이 기도학교 개강안내

    [다네이 기도학교 개강안내] 1. 강의 : 침묵기도의 이론과 수행연습(1시간 강의ᆞ1시간 공동수행) 2. 5월 18일(월) ~ 8월 10일(총 13주) 3. 학급 : 오전반(10시 ~ 12시)                저녁반(7시 30분 ~ 9시 30분)     (개인사정에 따라 월반가능) 4. 교육장...
    Date2015.04.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410
    Read More
  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어 빵을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마태 26, 23) 하느님께 대한 헌신과 유혹은 매 순간의 선택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8
    Read More
  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이사 49, 1) 인생은 부르심의 연속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3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8
    Read More
  1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그는 성실하게 공정을 펴리라." (이사 42, 3) 하느님의 정의는 사랑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3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1
    Read More
  11. 부활을 향한 구원적 삶

    [다네이 기도학교] [부활을 향한 구원적 삶] 부활이신 주님! 저희는 당신 안에 영원히 살 것이며, 아버지 집에 저희의 거처가 마련됨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께 대한 믿음 안에서 참된 평화와 희망을 얻습니다. 주님,  저희는 ...
    Date2015.03.2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6
    Read More
  12. 마음의 계절

     성지주일이다. 수도원 주변에는 생강나무,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느라 분주하다.  사람의 마음이 겪는 계절과 자연의 리듬은 부정합일 때가 많은가보다.  마음은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 같이 보이는 황량한 11월인데, 주변은 꽃피는 봄이...
    Date2015.03.29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81
    Read More
  13. 사도 바오로의 성소이해

         베토벤의 음악을 다룬 영화 ‘불멸의 연인 ’ 중에서 (https://youtu.be/IejW2zBgnGA) 2분 30초부터의 장면 -호수에 누운 베토벤이 별이 되는- 은 같은 사물이라도 관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보여준다.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사도 바오로의 이해...
    Date2015.03.28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58
    Read More
  1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요한 11, 50) 우리 주변엔 늘 예수의 다양한 희생과 숨겨진 헌신이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
    Date2015.03.2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0
    Read More
  1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요한 10, 38) 세상의 모든 것은 오직 하나의 신비 안에 사랑으로 존재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2
    Read More
  1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요한 8, 55) 참된 하느님 체험은 영혼에 각인되어 지워지지 않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
    Date2015.03.2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3
    Read More
  1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 28) 살아계신 주님을 진실로 체험한 사람은 은총의 사람, 기쁨의 사람이 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69
    Read More
  18. 성모영보 대축일

     성모영보 대축일이다.  구원이 시작된 날이라는 의례적인 축하의 인사대신 마리아의 말 못할 아픔에 마음이 간다.  보통 사순절에 영보축일을 지내게 되는 것도 그렇다. 생활고에 시달리며 동시대를 어렵게 살아나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이 꽂힌다.  가난한 사...
    Date2015.03.25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37
    Read More
  19. 방송인 김제동씨 이야기.....

     방송인 김제동씨는 일부 정치권에 의해서 소위 종북세력으로 불리는 분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설명하는 종북세력의 의미가 무엇인지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과 진리는 진실의 토대 위에서 현실화 되는 것이고, 프란치스코 교종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리스...
    Date2015.03.2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372
    Read More
  2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요한 8, 21) 내적으로 보고 아는 만큼 세상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