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의 묵상글입니다.
  1. 다네이 기도학교 개강안내

    [다네이 기도학교 개강안내] 1. 강의 : 침묵기도의 이론과 수행연습(1시간 강의ᆞ1시간 공동수행) 2. 5월 18일(월) ~ 8월 10일(총 13주) 3. 학급 : 오전반(10시 ~ 12시)                저녁반(7시 30분 ~ 9시 30분)     (개인사정에 따라 월반가능) 4. 교육장...
    Date2015.04.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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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어 빵을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마태 26, 23) 하느님께 대한 헌신과 유혹은 매 순간의 선택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4.0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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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이사 49, 1) 인생은 부르심의 연속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3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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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그는 성실하게 공정을 펴리라." (이사 42, 3) 하느님의 정의는 사랑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3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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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활을 향한 구원적 삶

    [다네이 기도학교] [부활을 향한 구원적 삶] 부활이신 주님! 저희는 당신 안에 영원히 살 것이며, 아버지 집에 저희의 거처가 마련됨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께 대한 믿음 안에서 참된 평화와 희망을 얻습니다. 주님,  저희는 ...
    Date2015.03.2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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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마음의 계절

     성지주일이다. 수도원 주변에는 생강나무,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느라 분주하다.  사람의 마음이 겪는 계절과 자연의 리듬은 부정합일 때가 많은가보다.  마음은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 같이 보이는 황량한 11월인데, 주변은 꽃피는 봄이...
    Date2015.03.29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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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도 바오로의 성소이해

         베토벤의 음악을 다룬 영화 ‘불멸의 연인 ’ 중에서 (https://youtu.be/IejW2zBgnGA) 2분 30초부터의 장면 -호수에 누운 베토벤이 별이 되는- 은 같은 사물이라도 관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보여준다.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사도 바오로의 이해...
    Date2015.03.28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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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요한 11, 50) 우리 주변엔 늘 예수의 다양한 희생과 숨겨진 헌신이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
    Date2015.03.2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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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요한 10, 38) 세상의 모든 것은 오직 하나의 신비 안에 사랑으로 존재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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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요한 8, 55) 참된 하느님 체험은 영혼에 각인되어 지워지지 않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
    Date2015.03.2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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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 28) 살아계신 주님을 진실로 체험한 사람은 은총의 사람, 기쁨의 사람이 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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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성모영보 대축일

     성모영보 대축일이다.  구원이 시작된 날이라는 의례적인 축하의 인사대신 마리아의 말 못할 아픔에 마음이 간다.  보통 사순절에 영보축일을 지내게 되는 것도 그렇다. 생활고에 시달리며 동시대를 어렵게 살아나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이 꽂힌다.  가난한 사...
    Date2015.03.25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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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방송인 김제동씨 이야기.....

     방송인 김제동씨는 일부 정치권에 의해서 소위 종북세력으로 불리는 분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설명하는 종북세력의 의미가 무엇인지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과 진리는 진실의 토대 위에서 현실화 되는 것이고, 프란치스코 교종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리스...
    Date2015.03.2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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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요한 8, 21) 내적으로 보고 아는 만큼 세상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3.2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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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요한 8, 11) 하느님의 주된 관심사는 현재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코 수사신부) 
    Date2015.03.2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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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은수자 성.바오로

     오늘 요한복음의 장면은 전형적인 선문답 같다.  그리스 사람들이  뵙고자 한다는 필립보와 안드레아의 말에 예수의 응답은 엉뚱하게 들린다.  밀알 하나가.... 영원한 생명...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요한 복음사가는 예수도 사...
    Date2015.03.22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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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소의 사계

     예레미야가 처음 불림을 받았을 때는 아마도 인생의 봄이라 할만 했을 것이다. “말씀 내리시는 대로 저는 받아 삼켰습니다. 만군의 야훼 하느님, 이 몸을 주님의 것이라 불러주셨기에 주님의 말씀이 그렇게도 기쁘고 마음에 흐뭇하기만 하였습니다”(예레미야 ...
    Date2015.03.21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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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이렇게 군중 가운데에서 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요한 7, 43) 진리에 대한 영적인 통찰은 언제나 투명하고 명확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코 수사신부)
    Date2015.03.2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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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희생

     어제 선자령에 다녀오다.  그러잖아도 봄 산은 얼었던 땅이 녹아 등산로가 진창이기 쉬운데 전일 비까지 내려 아주 힘든 산행을 하다.  그렇게 몸을 힘들게 하니 여러 날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우던 시름이 수면 아래로 잠시 가라앉더라. 원하든 원치 않던 떠...
    Date2015.03.20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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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요한 7, 28) 하느님 아버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복됩니다. (예수 고...
    Date2015.03.20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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