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묵상글입니다.
  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요한 16, 28) 아버지 이름으로 세상에 파견된 우리는 아버지를 위해 그분의 운명과 몫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1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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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요한 16, 20) 진리 편에 선 이들의 아픔 하나하나는 영원한 생명을...
    Date2015.05.1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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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사이신 하느님!

    일 관계로 지난 화요일부터 돈암동 수도원에 머물며 윗집 베네딕도 수녀원 미사를 담당하고 있다.  소박한 생활을 하다가 대중앞에 서니 어색하기 짝이 없고, 몸과 마음이 많이 불편하다. 마티아 사도축일에 돌아보니, 이제껏 살아오면서 동기인 마티아 수사나...
    Date2015.05.14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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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 어려서는 부모로부터 삶을 배우고 나이가 들면서는 주님을 보고 배웁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14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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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요한 16, 15) 내 것은 본디 아무것도 없기에 모든 것이 나의 것이 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13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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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러나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요한 16, 7) 하느님은 우리의 인식의 틀을 넘어 계십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12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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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수기안인 (修己安人)

    유교의 특징 또는 핵심 사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 이라고 하지만, 수기안인 (修己安人: 자신을 갈고 닦아 주위 사람을 편안하게) 이 더 마음에 든다. 피정 집에 사는 관계로 여러 부류의 사람을 만나며 새삼 인정하게 되는 것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
    Date2015.05.11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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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요한 15, 27) 하느님을 증언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제대로 아는 사람입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11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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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생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

    부제반 때 2주간 서강대 매스컴 센터에서 합숙하며 고강도의 매스컴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7~8명이 한 팀으로 짜여 이론을 배우고 실제로 5분, 10분짜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일이었다.  동창들이 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아우성치는 바람에(?) 졸지에 P...
    Date2015.05.10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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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어디에 속하나?

    오늘 성무일도 아침기도 2번째 시편 후렴은 “승리한 사람들은 하느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불렀다” 이었다.  과연 유대교나 그리스도교는 그 시초가 그 사회의 하층이나 노예의 종교였다.  노예들에게 고달픈 삶을 견디게 하고 절망밖에 없는 ...
    Date2015.05.09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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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아침단상]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요한 15, 18) 사랑으로 인한 고통에는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09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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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버이 날

    어버이 날!  어릴 때의 어머니날보단 훨 낫다.  나이가 든다는 건 여러모로 쓸모 있는 일이다. 이리 나이가 드니 주변에도 어버이가 안 계신 고아들이 많아지지 않는가^^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한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우선 거기에서 몸을 빼야하고 다음에...
    Date2015.05.08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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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를 친구라고 불렀다."(요한 15, 15) 참사랑의 시작과 가치는 평등심(平等心) 안에 있습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
    Date2015.05.08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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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바랍빠

    이스라엘과 로마를 다녀온 지인이 Grappa를  한 병 가져오셨다.  그랍빠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식후 소화를 위해 마시는 디저트로 보통 40도가 넘는 독하면서도 향이 강하고 달콤한 술이다.  하지만 한국인, 그가 누구인가?  한 잔 마시고 회가 동한 세 사람은 ...
    Date2015.05.07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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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요한 15, 10) 사랑만이 서로에게 소속감과 일치감을 줍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수사신부)
    Date2015.05.07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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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쌍방통행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오늘 복음은 일견 소통에 대한 말씀으로 들린다.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을 해야 한다고.   프랑스 혁명기에...
    Date2015.05.06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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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요한 15, 5) 지혜롭고 겸손한 영혼은 하느님 앞에 자신의 무능이 축복임을 압니다....
    Date2015.05.06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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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어린이 날

    어제 자기 전 여느 때처럼 T.M 의 Journal, vol.7 : “The other side of Mountain” 을 읽다.  약간 놀랍게도 67년 쓴 글에 벌써 마츠오 바쇼오의 기행문 인용이 나온다.  하긴 한국 사람만 빼곤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지……. 청과 러시아를 차례로 이기고 우...
    Date2015.05.05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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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요한 14, 27) 참된 평화는 주님의 현존과 사랑 그리고 실천적 사랑 안에서 경험됩니다. (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Date2015.05.05 Category매일의 단상 By김그라시아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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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잘난 체!

    아마도 대학 2학년 때 쯤 이었을 듯. 한번은 마석 선산에 계신 어머님을 뵙고 기차를 기다리다 역 근처의 선술집에 들른 적이 있다.  막걸리 반 주전자를 혼자 홀짝거리고 있으니, 늙수그레한 주인아주머니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
    Date2015.05.04 Category복음 사색 ByPaul Views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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