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3월 2일]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소망하기

by MONICA posted Mar 02,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429.jpg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소망하기 -

 

 

성스러운 모든 소망은

오직 한가지로 압축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성스러운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모든 소망들은 이 성스러운 불러 태워버리고,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고통이란 옷을 계속 입으십시오.

이 방법으로 여러분은 하느님께 집중하게 될 것이며,

동시에 여러분은(하느님과의) 결혼생활에서 져야 할
모든 책임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 기도 ]

 

사랑하는 예수님,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뜻을 행하기 위하여

당신께서 행하셨던 것을 제가 추구하도록 해주십시오.

이런 삶이 당신과 하느님을 매우 기쁘게 할 것임을 저는 압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61 연습4 file CP 2015.02.27 170
» [3월 2일]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소망하기 file MONICA 2015.03.02 398
1059 [3월 3일] 시련 중에 평화를 찾기 file MONICA 2015.03.03 132
1058 [3월 4일] 시련 너머에 계신 하느님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04 188
1057 [3월 5일] 사랑으로 시련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05 144
1056 [3월 6일] 진실한 열정은 감지되지 않는다 file MONICA 2015.03.06 132
1055 [3월 7일] 기도의 준비 file MONICA 2015.03.07 132
1054 [3월 8일] 병석 중의 포기 file MONICA 2015.03.09 156
1053 [3월 9일 ] 고통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5.03.09 154
1052 [3월 10일]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file MONICA 2015.03.10 126
1051 [3월 11일] 기다림은 십자가이다 file MONICA 2015.03.11 125
1050 [3월 12일] 시련을 예방해야만 한다 file MONICA 2015.03.12 131
1049 [3월 13일] 희망과 침묵 속에서 참기 file MONICA 2015.03.13 159
1048 [3월 16일] 신앙 속에서 고통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16 141
1047 [3월 17일] 우리의 고통을 하느님과 함께 나누기 file MONICA 2015.03.17 173
1046 [3월 18일] 고통은 새로운 시작에로 이끈다 file MONICA 2015.03.18 178
1045 [3월 19일] 성인들에 대한 사랑 file MONICA 2015.03.19 328
1044 [3월 20일]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 내맡기기 file MONICA 2015.03.20 193
1043 [3월 23일] 우리의 충동하는 마음을 바꾸기 file MONICA 2015.03.23 181
1042 [3월 24일] 사랑의 길 file MONICA 2015.03.24 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4 Next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