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3월 10일]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by MONICA posted Mar 10,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_10일.jpg

 

 

 

-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품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분은 열렬한 사랑으로

여러분을 받아들이십니다.

   나는 여러분이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보여주신

사랑의 업적을 수행하도록

   하느님께서 기회를 주셨음에

기뻐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모든 부(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장 값비싼 보물을

찾게 될 것입니다.

 

 

 

[ 기도 ]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을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은,

   제 자신이 사랑 받고 있다는 생각보다

더 쉽게 느껴집니다.

   저는 최후의 만찬 자리에 있는 베드로 같습니다.

   그는 당신의 시중을 받는 것을

꺼려하였습니다.

  

   주님!

   당신의 고난을 통하여

제가 사랑하게하시고,

   또한 제가 당신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음을

깨닫도록 도와주십시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사진출처: 마리아사랑넷]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3 연습4 file CP 2015.02.27 178
1152 [3월 2일] 오직 하느님의 뜻만을 소망하기 file MONICA 2015.03.02 401
1151 [3월 3일] 시련 중에 평화를 찾기 file MONICA 2015.03.03 133
1150 [3월 4일] 시련 너머에 계신 하느님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04 190
1149 [3월 5일] 사랑으로 시련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05 145
1148 [3월 6일] 진실한 열정은 감지되지 않는다 file MONICA 2015.03.06 134
1147 [3월 7일] 기도의 준비 file MONICA 2015.03.07 132
1146 [3월 8일] 병석 중의 포기 file MONICA 2015.03.09 156
1145 [3월 9일 ] 고통을 받아들이기 file MONICA 2015.03.09 154
» [3월 10일]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file MONICA 2015.03.10 126
1143 [3월 11일] 기다림은 십자가이다 file MONICA 2015.03.11 131
1142 [3월 12일] 시련을 예방해야만 한다 file MONICA 2015.03.12 131
1141 [3월 13일] 희망과 침묵 속에서 참기 file MONICA 2015.03.13 159
1140 [3월 16일] 신앙 속에서 고통을 바라보기 file MONICA 2015.03.16 141
1139 [3월 17일] 우리의 고통을 하느님과 함께 나누기 file MONICA 2015.03.17 173
1138 [3월 18일] 고통은 새로운 시작에로 이끈다 file MONICA 2015.03.18 178
1137 [3월 19일] 성인들에 대한 사랑 file MONICA 2015.03.19 331
1136 [3월 20일]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 내맡기기 file MONICA 2015.03.20 193
1135 [3월 23일] 우리의 충동하는 마음을 바꾸기 file MONICA 2015.03.23 181
1134 [3월 24일] 사랑의 길 file MONICA 2015.03.24 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