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0월 19일] 폭퐁우 후에 오는 고요함

by 언제나 posted Oct 19,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0월19일 창립대축일.jpeg

 

- 폭풍우 후에 오는 고요함 -

 

여러분이 겪은 내적 시련 속에 있는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십시오.

폭풍우 후에,

여러분은 분명히

깊은 고요와 평화에 이를 겁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내적으로

마음속에서나 외부 상황으로부터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여겨집니다.

시련은 사랑을 그 목적으로 하며

더 깊은 평화와 성장을

가져다 줄 것임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637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이보나 48
263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이보나 69
263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file 이보나 72
263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이보나 57
2633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file 이보나 69
2632 [11월 7일]유머로 비극 대하기 file 이보나 64
2631 [11월 6일] 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file 이보나 54
2630 [11월 5일] 예수님에 집중하기 file 이보나 66
2629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file 이보나 80
2628 [11월 3일] 사랑으로 이끄는 자기부정 file 이보나 48
2627 [11월 2일]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file 이보나 59
2626 [11월 1일] 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66
2625 [10월 31일] 희망을 품은 고통 file 이보나 62
2624 [10월 30일] 유혹은 신앙을 발전시킨다 file 이보나 41
2623 [10월 29일] 어린이들의 자유를 존중하기 file 이보나 59
2622 [10월 28일] 결혼의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file 이보나 33
2621 [10월 27일] 날씨까지 조절하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42
2620 [10월 26일] 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file 이보나 57
2619 [10월 25일]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보속으로 충분하다 file 이보나 46
2618 [10월 24일] 건강에 유의하기 file 이보나 3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0 Next
/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