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소개 글
십자가의 성 바오로(1694-1775)는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수도회를 창설한 분이시다. 오늘날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위대한 신비가였던 바오로는 16세기의 유명한 신비가이자 갈멜회원 이었던 십자가의 성 요한처럼 많은 책을 쓰진 않았다. 그가 쓴 것은 대부분이 영적지도인 수천통의 편지이다.
기도에 대한 바오로의 현실적인 조언은, 오늘날 기도하는 삶을 살아 보려 애쓰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시대와 문화의 차이를 초월해서 우리는 바오로에게서 영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금광을 발견할 수 있다.
비록 때론 그의 생각을 요약하고 오늘에 맞게 다시 표현해야 했지만. 이 소책자는 바오로 성인의 표현이 지닌 체취를 간직하려 했으며 그의 대문자 사용, -항상 일관성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까지도 답습했다. 고난에 대한 바오로의 특별한 강조 때문에 성주간에 대한 단락을 포함시켰다. 매일의 기도는 저자가 작성했다.
주 예수그리스도여, 이 책을 읽을 모든 이의 마음을 당신의 열정적인 사랑으로 꿰뚫어 주소서!
베네트 켈리, C. P.
† 찬미 예수님!
그동안 오랜시간 매일매일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말씀 함께 동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12월31일자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말씀을 종료합니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말씀으로 묵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책이 우이동 명상의집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책 문의 02-990-1004/2004, 010-3667-1694(휴대전화는 문자만 가능합니다)
2026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승 보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