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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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2 |
박태원 신부님 [12월 5일]바쁠 때도 하느님 안에 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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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도 | 20 |
| 3391 | 박태원 신부님 [12월 4일]하느님 안에서 자기 잊기 | 베네딕도 | 42 |
| 3390 | 박태원 신부님 [12월 3일]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있기 | 베네딕도 | 40 |
| 3389 | 박태원 신부님 [12월 2일]평화 중에 하느님의 빛을 기다리기 | 베네딕도 | 32 |
| 3388 | 박태원 신부님 [12월 1일]하느님은 작으시다 | 베네딕도 | 45 |
| 3387 | 박태원 신부님 [11월 30일]표징을 찾지 말기 | 베네딕도 | 43 |
| 3386 | 박태원 신부님 [11월 29일]진보 여부에 관심 끊기 | 베네딕도 | 46 |
| 3385 | 박태원 신부님 [11월 28일]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 베네딕도 | 28 |
| 3384 | 박태원 신부님 [11월 27일]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 베네딕도 | 51 |
| 3383 | 박태원 신부님 [11월 26일]고통의 가치 | 베네딕도 | 41 |
| 3382 | 박태원 신부님 [11월 25일]위안을 찾지 않기 | 베네딕도 | 21 |
| 3381 | 박태원 신부님 [11월 24일]순간순간을 살기 | 베네딕도 | 53 |
| 3380 | 박태원 신부님 [11월 23일]하느님께서 주시는 보속이 더 낫다 | 베네딕도 | 40 |
| 3379 | 박태원 신부님 [11월 22일]죄를 생각하기, 그러나 간략하게 | 베네딕도 | 47 |
| 3378 | 박태원 신부님 [11월 21일]초조할 때의 믿음 | 베네딕도 | 27 |
| 3377 | 박태원 신부님 [11월 20일]하느님을 관상하는 신비 | 베네딕도 | 39 |
| 3376 | 박태원 신부님 [11월 19일]우리를 성장시켜주는 유혹 | 베네딕도 | 31 |
| 3375 | 박태원 신부님 [11월 18일]다른 사람을 좋게 보기 | 베네딕도 | 50 |
| 3374 | 박태원 신부님 [11월 17일]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 베네딕도 | 35 |
| 3373 | 박태원 신부님 [11월 16일]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 베네딕도 | 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