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7월 27일] 죽음,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by 이보나 posted Jul 27,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월27일.jpg

 

 

죽음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

 

죽음이 다가올 때,

용기를 가지십시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분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무한한 사랑의 불화살이

여러분의 마음을 꿰뚫고,

사랑으로 가득 찬 여러분의 영혼은

육체의 감옥을 벗어나

무한하신 사랑과 영원히 결합되기 위해

날아갈 것입니다.

 

 

[기도]

 

예수님,

내세에서만 주님과 주님이 사랑으로

맺어진 모든 분들과

사랑 안에서 영원히 결합할 수 있습니다.

제 판단이 아니라

주님 보시기에 제가 준비가 되면

어서 오십시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3272 박태원 신부님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이보나 93
3271 박태원 신부님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file 이보나 128
3270 박태원 신부님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이보나 96
3269 박태원 신부님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이보나 74
3268 박태원 신부님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이보나 123
3267 박태원 신부님 [8월 3일] 사건을 통해 뜻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107
3266 박태원 신부님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이보나 87
3265 박태원 신부님 [8월 1일]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이보나 124
3264 박태원 신부님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이보나 106
3263 박태원 신부님 [7월 30일] 우리를 성화시키는 매일의 십자가 file 이보나 86
3262 박태원 신부님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이보나 101
3261 박태원 신부님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이보나 96
» 박태원 신부님 [7월 27일] 죽음,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file 이보나 106
3259 박태원 신부님 [7월 26일] 수난 속에서 고기 잡기 file 이보나 91
3258 박태원 신부님 [7월 25일] 사랑의 진주 낳기 file 이보나 85
3257 박태원 신부님 [7월 24일] 악을 극복하는 사랑 file 이보나 116
3256 박태원 신부님 [7월 23일] 걱정하지 않기 file 이보나 139
3255 박태원 신부님 [7월 22일]십자가 아래에 file 이보나 95
3254 박태원 신부님 [7월 21일] 선한 사람으로부터 오는 박해 file 이보나 108
3253 박태원 신부님 [7월 20일] 고난회 성소를 위한 기도 file 이보나 1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70 Next
/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