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7월 29일] 영적 우정

by 이보나 posted Jul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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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029일.jpg

 

 

영적 우정 -

 

하느님의 자비로

당신을 다시 방문할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만날 때

하느님께서는 당신 사랑의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게

빛을 비추어 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함께 예수그리스도를 나누었던 만남을

나는 잊지 못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주님께서는

저를 고립된 개인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부르셨습니다.

당신과 함께 걷는 저의 길에

나누고 저를 격려하는

친구들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필요합니다,

주님!

그들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선물로 주어진 제 친구들과 함께하는

많으 기회를 받아들이게 하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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