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7월 13일] 시련을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기

by 이보나 posted Jul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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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013일.jpg

 

 

시련을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기 -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드러나는 하느님의 거룩한 뜻을 찬미하십시오.

하느님의 사랑은

죽음만큼 강합니다(아가 8,6).

사랑하는 영혼은

그 마음을 하늘로 향해 들어 높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여러분의 시련을 보십시오.

시련이 피조물로부터가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스런 손길에서

직접 오는 것으로 보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항상 당신사랑 안에서

또 항상 당신의 거룩한 뜻에

공명하며 살고자 합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에 의한 시련까지도

주님께서는 저를 위해 쓰실 수 있음을

보는 신앙의 빛을 주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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